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표하림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4-05-09 22:37:40

본문

안녕하세요 sk텔레콤 불만 접수 신고 하는 곳이 없어서 여기 글을 남깁니다.
5월1일새벽 미아리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렸습니다.
우선 연락이 되었고 습득자가 약속장소를 잡곤 거기서 기다렸는데도 안나와서
폰을 분실 신고 했습니다.
대여폰을 빌리려고 했으나 그냥 저가로 구입하자싶어 그날 구입하고 근로자의 날이라 2일날 개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일 아침 개통이 조금 지연되길래 그런가보다 했지만 전화와서는 결제 내역이 있으니 일부를 선납 해야지만 개통이 가능 하다 하여 무슨 이유인지 전화를 했더니 휴대폰으로 컨텐츠 결제 내용이 있었습니다.
/암드히어로즈/라는 휴대폰 게임이었고 티스토어에서495000 구글에서 145000원이 결제 되어있었습니다.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 소액결제제한 을 해놨지만 무슨일인지 알아보려 sk텔레콤사에 전화를 했더니 컨텐츠 이용료는 컨텐츠를 즐기기 위함이라 일부의 확인 없이 바로 결제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선 폰을 개통해야 되서 15만원이란 금액을 먼저 선납했고. 그이후 휴대폰 분실자의 친구인 제가 해결하기로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 5월2일/구글에서는 최초 1회에 한해서 결제 환불을 해준다고 하여 익월청구되는 금액을 구글에서 결제된 만큼 감면 시켜준다고 하셨습니다.
그후 sk텔레콤 에서 관할 경찰서에 신고 확인서를 받아서 전화를 다시 하면 해결방법을  알려준다고 하셨고 5월5일 관할경찰서인 강북경찰서에 5일자로 신고를 했습니다.
그 경찰 분께서는 t스토어로 문의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말씀하셨고 이후 게임 회사인 쿤룬코리아로 전화를 하니 신고확인서를 가지고 오면 사용자아이디를 조회하고 게임아이템이 남아있는 금액이 있으면 그 금액 만큼 환불 가능 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서 해결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하셨기에 오늘 9일. sk텔레콤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 해결방법은 환불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저는 팀장급 으로 전화를 바꿔달라고 했고 3시간을 기다려sk텔레콤 고객센터 팀장 이의진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화가나는 부분은 해결방법이 처음부터 환불이라고 했으면 실낱같은 기대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해결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상담사의 말에 서울까지 올라가서 관할경찰서로 갔습니다.
기대를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환불 불가능하다. sk텔레콤측에서는 도움을줄수가없다. 라고 하십니다.
기분 나쁜투로 말씀하시면서 저는 당연 그 해결방법을 알고자 통화했던것이지 도움줄수없어 죄송하다는 말을 듣고자 했던것이 아닙니다 그사람이 조금더 친절하게 자세하게 알려 주셨다면 저는 화도 내지 않았겠습니다.
왜 소액결제를 막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컨텐츠를 이용을 즐겨야한다는이유로 그 495000원이라는 게임상 아이템이 결제가 됐음에도 확인한번 하지 못했는지 의문스럽고 휴대폰잠금을 안해놓은 분실자의 잘못이라는 답변에 그럼 t스토어는 잘못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라고 되물으니 그렇답니다..
50만원이란 돈을 제가 다개내야되냐는 물음에도 네.그렇다고 답변밖에 안나오네요.
제가 쓰지도 않은 게임아이템 50만원은 도대체 어디서 돌려받아야하며.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는 sk텔레콤 고객센터팀장이의진 이라는 분은 고객과 전화하며 기분나쁜말투로 대답하는이상황은 어떻게하나요? 네. 상담사도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일을 같이 해결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내달라는거지 도움줄수없다는 말은 필요가없습니다 t스토어 담당자라도 전화 할수있게 해달라니 그것도 안된답니다..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488 생활가전 (주)한국와이오티 박종원 2014-05-10
185487 기타 쿠쿠정수기렌탈 김도연 2014-05-10
185486 서비스 에일리슈 신유 2014-05-10
185466 식음료 삼진어묵

처리중

허위광고
설희 2014-05-10
185465 기타 부영아파트 양정희 2014-05-10
1854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수연 2014-05-10
185463 유통 (주)애드컴코리아 유재형 2014-05-10
185462 생활용품 프린세스룸 김민영 2014-05-10
185461 생활용품 익스트림에스 상암점 이경아 2014-05-10
185460 생활가전 에넥스 황보경 2014-05-10
185459 digital sk텔레콤 김진호 2014-05-10
185457 자동차 르노삼성 손용권 2014-05-10
185455 자동차 혁신모터스 황영수 2014-05-10
185435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혜진 2014-05-09
185434 기타 GS샵 김선희 2014-05-09
185433 기타 GS샵 김선희 2014-05-09
185432 자동차 하예주유소 김성수 2014-05-09
185431 금융 교보생명 이혜숙 2014-05-09
185430 기타 고흥진일당 서민경 2014-05-09
185429 기타 나인짐휘트니스 김춘희 2014-05-09
열람중 휴대전화 sk텔레콤 표하림 2014-05-09
185427 기타 교원출판사 백옥희 2014-05-09
185426 기타 설악비치콘도 유명호 2014-05-09
185425 기타 쁘띠에마망 박은희 2014-05-09
185424 휴대전화 팬텍 황은경 2014-05-09
185423 기타 잘나가언니 조단빈 2014-05-09
185422 금융 한화생명(구대한생명 최순천 2014-05-09
185421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리지 정진형 2014-05-09
185420 기타 약국 조재경 2014-05-09
185419 기타 에너지관리공단 정재극 2014-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