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김(해의자태)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즈앤코 ] 김명희김(해의자태)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준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4-11 18:28:44

본문

12개월 딸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인터넷으로 아이김으로 검색을 하다보니 호평들이 김명희김(해의자태)가 아이에게 짜지도않고 믿고먹일수 있는 아이김이라고해서
석계이마트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정말 아이에게 김을 주니 처음 맛보는 김이라서인지 너무 맛있게 먹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김에서 이상하게 생긴 정체모를 불순물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 벌레였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워 김명희김 고객센터에 2014년 4월 7일에 와이프가 전화를 해서 김에 불순물이 나왔다고하니

상담직원이 하는말이 "고객님 김이라는 제품 자체가 불순물이 많은 제품 입니다"이렇게 응대를 했다고합니다.
그리고 택배로 문제 제품 확인한다고 택배기사를 보내준다고하더군요
그래서 2014년 4월 8일 택배로 보냈습니다.

아무리 불순물이라고해도 벌레는 아닌거아닌가요? 너무 당혹스러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미안하다는 말도없고 4월 8일 택배발송 후 아직도 사죄에 관한 전화도없고 상황대처하는방법 또한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나네요 특히 아기 먹는 음식에 비위생적으로 관리한다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아기음식이면 더더욱 가격도 비쌀뿐더라 그만한 가치로 더 위생적으로 생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김명희김(해의자태)믿고 먹일수 있는 음식일지 의구심이 드네요.

꼭 아기한테 김먹일때 앞뒤 확인하시고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드시던 해당김에서 벌레가 나와 무척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691 휴대전화 고릴라통신 김연수 2014-05-02
184689 휴대전화 고릴라통신 김연수 2014-05-02
184686 digital 새얀컴퓨터 조성범 2014-05-02
184682 기타 어린이집

처리중

도자기**
정애정 2014-05-02
184681 기타 by쿨핑키 박수연 2014-05-02
184680 기타 인터파크투어 이은영 2014-05-02
184679 기타 엘리샹뜨 이혜진 2014-05-02
184678 기타 gs홈쇼핑 전선희 2014-05-02
184677 digital 주연테크/가온디엔아 엄대홍 2014-05-02
184676 기타 벨리타슈즈 이지희 2014-05-02
184675 서비스 네시삼십삼분 최민규 2014-05-02
184674 digital 도시바코리아

처리중

A/S 거부
박상식 2014-05-02
184673 생활용품 아이콘서플라이 박주환 2014-05-02
184672 생활용품 몽벨 김혜경 2014-05-02
184670 서비스 JTN이벤트 정혜원 2014-05-02
184669 통신 동작방송 채수미 2014-05-02
184668 건설 대우건설 최세림 2014-05-02
184666 기타 드림에이지이(주) 임은영 2014-05-02
184665 서비스 kt고객센터 최은경 2014-05-02
184662 휴대전화 SKT 유주현 2014-05-02
184661 기타 성산올레펜션 이정수 2014-05-02
184660 자동차 중고차

처리중

중고차
원현식 2014-05-02
184658 식음료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시간
최동윤 2014-05-02
184651 서비스 중랑구민회관 및 A 김광만 2014-05-02
184650 유통 인터파크

처리중

배송사기
정경화 2014-05-02
184649 digital 비시스템 김은혜 2014-05-02
184644 건설 전광숙 2014-05-02
184640 서비스 KT 인터넷 최숙희 2014-05-02
184638 기타 11번가 황정선 2014-05-02
184634 서비스 광주광역시대성이사 박은주 2014-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