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대만상품)를 고발합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투어 ] 모두투어(대만상품)를 고발합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혜영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4-04-03 13:00:46

본문

3월 23일 부터 3박 4일로 부모님을 모시고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암투병중이신 아빠의 칠순기념 여행이었기에 여행예약 부터 일찍 서둘렀고 계약시 반드시 특급호텔과 엄마도 당뇨가 있으셔서 차별화된식사를 원했기에 좀 비싸더라도 고품격 상품을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걱정이 돼서 저도 여행에 따라 가서 실지적으로 제가 보고 느껴서 이모든사실을 알게된겁니다. 같이간 일행분들도 자식들이효도관광으로 보내준것같더라구요, 솔직히 어르신들이 뭘 알겠습니까? 본인들이 무슨상품으로 얼마를 내고 온지 알수가 없고 불편한것이 있어도 그런가보다하고 말겠지요

그러나 저희가 간 고품격 상품이 저가 실속상품과 뭐가 다른지 의문점이 생기더군요
다른 저가 여행사 상품으로 온 사람들과 같은급의  호텔,과식사...

출발 전날 호텔이 바뀌었고 계약서상에 있는 특급호텔Taipei fullerton hotel ㆍChuto Plaza, Fullon Hotel Sanyin ㆍ skyline Hotel 또는 동급  호텔도 아니고 푸신(fushin)호텔이라는은 도심에 있는것도 아닌 외각에 있는 3.5급 정도의 비지니스호텔로서 레미콘 공장이 옆에 있고 옆방의 투숙객소리가 다들릴 정도로 방음도 안되고 심지어는 바퀴벌래까지 나오는싸구려호텔 이더군요.

모두투어에선고품격 상품이 이런호텔에서 묵는다면 우리가 알고있는 특급호텔은 어느상품으로 가야 묵을수 있는건가요?

그 외 식사도 품격에 떨어지는 식당, 저가 실속상품으로와도 그식당에서 식사를 하는것 같더라구요(대만관광객들은 다모여 몇백명이 한자리에모여식사를했고,물론 의생도 비위생적이었고 반찬몇가지를 원형테이블에놓고,9명이서먹었습니다,당연히모자르고심지어저희부모님은 맨밥에물만 말아먹었지요)등 ....
다녀와서 여행사에 항의를 했습니다.그런데 여행사왈 푸신호텔이 특급호텔이맞다는겁니다.그래서 다른여행사쪽을 알아봤더니
하나투어는 절대 푸신호텔나쁘지는 않지만 품격상품에는넣을수있어도 고품격상품으로 넣지는 않는다는겁니다,
대만현지사항은 호텔급을 표기하는 뭔가가 없다고 하더군요,그걸 이용한거로 보입니다.
제가보기엔 푸신호텔은 그랜드오픈을 작년7월에 해서 그런지 지져분하지는않았지만 특급호텔의객실수?전체적인분위기가 우리나라 유스호스텔급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사왈 식사부분은 죄송하다고30달러씩 환불을 해주고 호텔은 인정을 못한다 더군요. 상장된 여행사가 저가 여행사들 처럼 무책임한 계약위반을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대만이 다른나라 사정으로 관광객들이 몰린다 합니다,그래서 이 말도 안되는 호텔이 특급으로 둔갑한거 갔습니다,
저희도 이상품을 실속상품이나 저가 여행사로 다녀왔으면 아무 불만이 없었을 것입니다.

불편함이 없게 다녀오려고 고품격을 고른것인데 출발 바로전날 호텔이 바뀌고 그것도 이해가 안가는게 4급도 안되는 호텔을 특급이라고 우기면 소비자는 그냥 당해야 하는건가요?
요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편찮으신 부모님과 함께 해당여행사를 이용하시어 여행을를 다녀오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119 생활용품 동부대우전자 김종태 2014-04-29
184118 통신 구미새로넷방송 김흥락 2014-04-29
184117 기타 로이드 강창구 2014-04-28
184116 서비스 9292대리운전 남재열 2014-04-28
18410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규호 2014-04-28
184098 기타 세탁백화점 김윤정 2014-04-28
184097 서비스 크린토피아 장은익 2014-04-28
184096 휴대전화 지니뮤직 김유미 2014-04-28
184095 기타 TakenTake 김건주 2014-04-28
184094 기타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이미경 2014-04-28
184080 기타 테익앤테익 권효선 2014-04-28
184079 휴대전화 LG 강은하 2014-04-28
184078 건설 중앙누수탐지공사 김나현 2014-04-28
184077 서비스 영어학원 서혜경 2014-04-28
184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민 2014-04-28
184075 식음료 NC백화점 킴스클럽 안형민 2014-04-28
184074 기타 버커루 이현진 2014-04-28
184073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현대택배
박장용 2014-04-28
184072 기타 도우미 114 이재용 2014-04-28
184071 기타 브랜드매니아 김아름 2014-04-28
184070 기타 (주)모두 김선영 2014-04-28
184069 서비스 드라이하우스 박진용 2014-04-28
184068 기타 (주)모두 김선영 2014-04-28
184067 기타 이비자태닝 김대영 2014-04-28
184066 생활용품 나이키 이문영 2014-04-28
184065 식음료 양산 맥도날드 정승제 2014-04-28
184064 유통 민트샵 오현진 2014-04-28
184063 식음료 최군맥주

처리중

불편사항
혜은 2014-04-28
184053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동준 2014-04-28
184043 기타 애기쑨 조한숙 2014-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