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소 ] 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현이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3-11-21 13:20:35

본문

지난 17일 주행거리가 203km 남은 상태에서 해당 주유소(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삼보 주유소)에서
세차를 하기 위해 1만원 어치만 주유를 했습니다.
주유를 하고나서 늘기는 커녕 오히려 주행거리가 202km로 줄어 들어서 의문이 생겨
매장 직원에게 세차를 한 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직원은 제가 거짓말을 하는 마냥 화를 버럭버럭 내면서 본인 사무실로
따라 들어오라 하는 겁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가는데 세상에 차에 대고
"ㄴ ㅣㅁ ㅣ 시발년"이라는 욕을 하지 않습니까?
일단 만원을 넣으면 무조건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우기는 것도 말이 안되면
문의하는 소비자에게 이런 식으로 욕을 하며 화를 내는게 말이 됩니까?
해당 주유소에 반드시 시정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에서 주유를 하시고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508 식음료 gs25

처리

gs25
이진욱 2014-05-10
185507 서비스 LG유플러스 최선희 2014-05-10
185506 기타 한국사이버스쿨 김지훈 2014-05-10
185505 기타 사이버스쿨 김지훈 2014-05-10
185504 기타 한국사이버스쿨 김지훈 2014-05-10
185503 기타 k2 코리아 김선영 2014-05-10
185502 서비스 청주 아이비클럽 남 송은하 2014-05-10
185501 서비스 파라다이스웨딩 박영규 2014-05-10
18550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곽상인 2014-05-10
185499 기타 베비라온 정순자 2014-05-10
185498 기타 우드앤휴먼 임혁준 2014-05-10
185497 휴대전화 LG전자 정연수 2014-05-10
1854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엄노훈 2014-05-10
185495 통신 디비고 최윤임 2014-05-10
185494 식음료 담배 슈퍼 박강호 2014-05-10
185493 식음료 삼양식품 양혜진 2014-05-10
185492 기타 에코스포츠 박정남 2014-05-10
185491 기타 (주)애드컴코리아 정기윤 2014-05-10
185490 생활용품 현대택배 임정훈 2014-05-10
185489 기타 그린에너지 윤옥영 2014-05-10
185488 생활가전 (주)한국와이오티 박종원 2014-05-10
185487 기타 쿠쿠정수기렌탈 김도연 2014-05-10
185486 서비스 에일리슈 신유 2014-05-10
185466 식음료 삼진어묵

처리중

허위광고
설희 2014-05-10
185465 기타 부영아파트 양정희 2014-05-10
1854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수연 2014-05-10
185463 유통 (주)애드컴코리아 유재형 2014-05-10
185462 생활용품 프린세스룸 김민영 2014-05-10
185461 생활용품 익스트림에스 상암점 이경아 2014-05-10
185460 생활가전 에넥스 황보경 2014-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