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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소비자에게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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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재웅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5-11 21: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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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삼성 갤럭시탭을 사용하는 소비자입니다.
얼마 전부터 충전이 안 돼서 2014년05월02일 삼성전자
영동포 A/S 센터를 오전에 찾아 갔습니다.  직장인으로서 힘들게 시간을
내서 연휴 시작하기 전에 고치겠다고 마음먹고 갔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저의 차례가 됐습니다.
A/S직원(성명:신범) 제품을 열어보지도 안고 충전기만 꼽아보고서
부품을 교환하여야 하며, 지금 없으니 내일 오라고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집이 ‘인천 청라’라 가까운 센터로 가겠다고 하니깐 연수동 센터에 부품이 있으니
그리 가라고 했습니다.  다른 센터로 가려면 미리 부품을 주문하면 내일 수리가능
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인천 십정동’ 센터나, ‘검암 센터’를 알려달라고
부탁했으나 없다고 연수 센터로 가라고 했습니다.  다음 날 연수센터를 갔습니다.
연수센터 직원이 왜 ‘청라지점’으로 가지 이렇게 멀리 왔냐고 했습니다.
알고 봤더니 집에서 걸어가도 되는 거리에 ‘청라센터’가 있었습니다.
2일 영등포 센터에서 부품주문하고 ‘청라센터’로 가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A/S직원(신범)이 정확하게 안내를 안 해서 왕복 40km가 넘는 거리를 갔습니다.
더 황당한 일은 그 다음에 생겼습니다.
연수도 A/S직원이 제품을 열어 보더니 부품교환이 필요 없고 핀만 끼우면 사용가능
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열고, 핀 끼워고, 조립하고 3분이 안 걸렸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일 입니까?

A/S직원(신범)이라는 직원이 제품을 열어만 봤어도 연휴 오전을 허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영등포 센터의 A/S직원(신범)과 직원 교육을 정확하게 하지 못한 센터장에게
문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확인도 하여야 합니다.

또한,  제가 물질적, 정신적, 육체적, 시간적으로 허비한 부분에 대한 피해 보상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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