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KT ] 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하
  • 조회수 : 452회
  • 작성일 : 14-04-09 18:09:29

본문

2014.03.20일 바다에 추락 사고로 인한 휴대폰 고장 발생하여, 수일후 KT동래점에 방문하여 수리 견적서 발부 받은뒤, KT 해운대점에 요청하여 임시폰 사용중 2014.04.08일, 신세계 백화점내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방문하여 휴대폰 기기를 1대 구입하였으며, 삼성전자 점원의 안내(KT점소에 임시폰 반납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에 따라서 금일 KT 점소에임시폰 반납하였으나,
금일 내내 개통이 되지 않음.

1.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확인 결과
  가. KT 상위부서에서 심의 한다고 HOLD 시켜서 개통이 안되고 있다고함.
  나. 삼성전자는 KT에서 허가해주면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다. 삼성전자의 상위 부서 연락처를 물어도 안 알려줌.

2. KT 에 문의 결과
  가. 개통은 삼성전자 점소에서의 문제라고 함.

  나. 개통 관련 상위 부서는 모른다고 하면서 안 알려 줌.
  다. 영업정지 기간일지라도 고장이나 분실의 경우에는 새로운 기기로 변경 가능하므로
        삼성전자 점소에서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3. 개인 손실

  - 개인 업무관련 불통 으러 막대한 손해 발생.
 

4. 개인 소견
  고객을 우롱 하는 처사들이라고 판단 됨.

5. 해결 요청 사항
  가. 왜 상위부서에서 개통을 안해 주고 막대한 손실을 초래 하게 하는지의 이유
  나. 삼성전자 또는 KT 중 어느회사의 과실여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808 기타 GTX로지스 박신애 2014-05-03
184807 서비스 깡끼꼴 피 권수진 2014-05-03
184806 기타 미니골드 이수현 2014-05-03
184805 서비스 깡끼꼴 뷰티샵 권수진 2014-05-03
184804 서비스 AGODA 최혁준 2014-05-03
1848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우성 2014-05-03
184802 생활가전 부천현대백화점 이영실 2014-05-03
184801 기타 제일기술

처리중

미용실
박춘옥 2014-05-03
184800 자동차 현대자동차 곽평성 2014-05-03
184799 기타 img fitnes 정종욱 2014-05-03
184798 기타 깨끗한운동화손세탁 김성숙 2014-05-03
184797 서비스 성심이용원 임현동 2014-05-03
184796 자동차 아이나비부산네비 박선영 2014-05-03
184795 서비스 유성금호고속 김성국 2014-05-03
184794 생활용품 네이쳐리퍼블릭 배영현 2014-05-03
184793 생활용품 민짱나라 유정조 2014-05-03
184789 기타 해법스터디 박정아 2014-05-03
184788 기타 고시맥스 김지명 2014-05-03
184787 휴대전화 U+ 아산 직영점 홍정희 2014-05-03
184786 기타 피아제성형외과 정연미 2014-05-03
184785 식음료 질마재 차은혜 2014-05-03
184784 통신 한일 최정순 2014-05-03
184783 기타 한국물류관리원 박진엽 2014-05-02
184772 서비스 메가스터디 심우진 2014-05-02
184760 기타 티몬 홍지경 2014-05-02
184759 서비스 NS홈쇼핑 강옥선 2014-05-02
184758 식음료 미스터피자 권봉철 2014-05-02
184757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정현 2014-05-02
184742 서비스 kgb택배사하대리점 윤수진 2014-05-02
184740 기타 gs홈쇼핑

처리중

보상문의
한낙선 2014-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