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문화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freeco ] 어처구니 없는 문화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현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4-04-09 11:23:33

본문

안녕하세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소비자 센터에 올립니다.
저는 freeco라는 문화 업체에 지난 1월에 가입을 했습니다. 학교 계절학기 때 홍보하시는 분께서 시사회나  다른 설문지에 응하면 메가박스 전지역과 cgv에서 영화 시사회도 지원해주고, 영화도 50%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하셔서 커플용 3만원을 내고 결제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3월말에 인터넷 예매를 통해서 cgv에서 할인이 될 수 없다고 할 뿐더러, 메가박스 코엑스 점 등 몇 군데에서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주로 저희 커플이 삼성동이나 신천에서 있는지라 좀 어처구니가 없어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환불을 할 때 상황성명을 했더니 환불이 안된다는 겁니다. 제가 만약 한번이라도 사용했고 그리고 환불을 요구했다면 제 잘못이지만,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고 오히려 그쪽에서 잘못 말씀하셨으니 환불을 부탁드린다고 했지만 그냥 막무가내로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홍보하는 분께서 그러셨다, 확인을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업체에서는 누가 홍보를 했는지 모른다, 그럴리가 없다며 계속 막무가내로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저는 거짓 홍보를 받은 입장으로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소비자보호 센터에 연락을 하겠다니깐 오히려 당당하게 하라고 하면서 기분나쁘게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피해자인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죠?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메가박스 전지역 그리고 cgv 영화할인이 된다고 한 말을 믿고 했는데, 안된다고 환불해달라는데 오히려 당당하게 맞서는 저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712 digital 아이템베이 김유선 2014-04-09
181708 서비스 현대홈쇼핑 전미진 2014-04-09
181698 기타 유모례 강경희 2014-04-09
181695 서비스 리엔케이마사지샵 하늘바라기 2014-04-09
181686 기타 웅진씽크빅 이미경 2014-04-09
181685 기타 잘나가언니 서정희 2014-04-09
181684 서비스 현대택배 이예은 2014-04-09
181683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4-09
181682 유통 롯데i몰 한규필 2014-04-09
181680 생활용품 askin 김만업 2014-04-09
181679 휴대전화 kt대리점 추연주 2014-04-09
181677 휴대전화 kt(비케이대리점) 추연주 2014-04-09
181670 서비스 gtx로지스 유진 2014-04-09
181669 자동차 고봉산셀프주유소 김선미 2014-04-09
181668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이정은 2014-04-09
181667 기타 앨리샹뜨화장품 이정은 2014-04-09
181666 통신 SK텔레콤 박형직 2014-04-09
181665 기타 웅진코웨이 김주현 2014-04-09
181664 휴대전화 삼성전자+KT 강대하 2014-04-09
181663 통신 한진택배 박연수 2014-04-09
181658 기타 에몬스홈 조혜진 2014-04-09
181655 유통 인터넷쇼핑몰 임진섭 2014-04-09
181645 자동차 액션카 함영록 2014-04-09
181643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업무
김민주 2014-04-09
181639 기타 B.K 주얼리 함주현 2014-04-09
181635 통신 SK통신사 조정민 2014-04-09
181634 서비스 코레일 박보배 2014-04-09
181633 식음료 티몬 정유니 2014-04-09
181632 생활용품 준유통 김성민 2014-04-09
181631 기타 조이컴퍼니 이금용 2014-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