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넥스텔레콤 ]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여영
  • 조회수 : 1,367회
  • 작성일 : 13-08-10 16:36:50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홈쇼핑을 통해 스마트 폰을 구입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의 사기 영업에 넘어간 거였습니다.

1.당시 홈쇼핑에서 스마트 폰 광고할때, 마치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것처럼 광고를 했으나,
  알고보니 (스마트 폰+TV)출고가를 36개월 요금으로 할부 지불하는 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시한 345요금제가 통화 50분 데이터 100M로
  즉, 제공하는 서비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오로지 기계값으로만 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금제를 36개월 동안 변경할 수도 없게 하였습니다.
2.통신사는 KT라고 광고 했으나, 나중에 요금 청구서를 받고보니 에넥스텔레콤이었습니다.

일년 정도 쓴 현재 통신사 해지 위약금이 약 10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에넥스 텔레콤과 홈쇼핑이 대놓고 소비자들에게 사기친 것입니다.

광고에서는 에넥스텔레콤의 존재를 감춘채 마치 KT인 것처럼 하면서 동시에 TV를 사은 품으로 주는 척하여 소비자들을 현혹시켜 판매를 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필요했던 스마트 폰을 구입하면서도 동시에 TV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소비자는 결과적으로 36개월 할부로 두 기기에 대한 값을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불하게 만든 것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한 상술이지만 모르고 당하면 이토록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에넥스텔레콤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이며,
이 사기업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휴대폰의 과장광고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072 생활용품 NEXT-Q 김은옥 2014-04-05
181071 금융 2 박지훈 2014-04-05
181070 서비스 7979대리운전 정서연 2014-04-05
181069 기타 아도러블 정해민 2014-04-05
181065 금융 라이나 치아사랑 이진경 2014-04-04
181027 생활가전 위니아 이옥한 2014-04-04
181026 유통 클로젯미

처리중

반품불가
최문영 2014-04-04
181025 식음료 교촌치킨 김용구 2014-04-04
181024 휴대전화 (주)아이앤디광명 정선주 2014-04-04
181023 기타 고려보석 이중관 2014-04-04
181022 digital cowon

처리중

무상 AS
김진산 2014-04-04
181021 기타 씨월드리조트 김현민 2014-04-04
181020 서비스 GS홈쇼핑 엄미선 2014-04-04
181019 기타 잘나가언니 양하영 2014-04-04
181018 기타 대동상회 박소라 2014-04-04
181017 서비스 청룡 운전면허 학원 이수현 2014-04-04
181016 서비스 태후사랑 중화점 문한솔 2014-04-04
181015 기타 플레이어 박정현 2014-04-04
181014 금융 신한카드 김진주 2014-04-04
181013 기타 앤클라인 고지훈 2014-04-04
181012 금융 현대캐피탈 최선미 2014-04-04
18101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장훈성 2014-04-04
181010 휴대전화 sk텔레킹 박재민 2014-04-04
181009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5년계약
이항원 2014-04-04
181008 digital 조은세이프 전미옥 2014-04-04
181007 digital 우민아트센터 김민재 2014-04-04
181006 기타 테익앤테익

처리중

환불요청
민지영 2014-04-04
181005 통신 lg유플러스 이정예 2014-04-04
181004 유통 CJ 택배 최명란 2014-04-04
181003 서비스 티켓링크 이재원 2014-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