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수제화 제작 해 놓고 환불해 줄수 없다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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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제화 ] 불량 수제화 제작 해 놓고 환불해 줄수 없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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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가윤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4-16 19: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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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순 롯데백화점 세라 매장에서 롱부츠를 결제했습니다

2월 설명절이 지난 후 부츠를 찾았고 착화는 5번 미만으로 했습니다.
오른쪽 굽이 휘어서 2월 22일날 as를 맡겼습니다.
28일 찾으로 오라해서 갔습니다만 as한게 맞나 싶을정도로 휘어있었습니다.
그날 바로 다시 as를 맡기고 2주 정도 지난 3월 11일 연락이 없자 제가 핸드폰번호도 바뀌고 해서 매장에 전화를 해서 바뀐 핸드폰번호 알려주면서 아직도 안됐냐 물었더니
센터고정을 오래 걸린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4주째인 3월 31일날 전화를 했더니
시즌상품이 아니라 as를 천천히 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아무리 시즌상품이 아니여도 as가 우선 순서가 아닌것이 화가 났고 그랬으면 미리 저한테 양해를 구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4월 2일 구두를 찾았고 매장에서 오른쪽만 신어보니 전보다 훨씬 좋아져서 집에 가져왔습니다.
집에와 양쪽을 신어보지 휘너진게 느껴졌고
그 다음날 롯데백화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구두영업담당자와 통화 후
어느 업체인지는 모르겠지만 불량인이 아닌지를 판가름하는 업체에 의뢰를 보냈습니다.
일주일 후 as과정의 문제라 나왔습니다. 그래서 교환을 해줄수 있다고 하더군요
제 생각으론 as과정의 문제가 맞습니다. as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고
처음부터 제품의 불량이 나오지 않았으면 as를 맡길 이유조차 없는데 말입니다.
제품불량이라 나와야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품불량이란 말이랑 as과정의 문제가 같은말 아닌가요?

전 교환은 원치 않습니다. 이미 세라의 신뢰가 깨졌고 as또한 엉망이여
40만원이나 하는 수제화 가격안에 세라의 이미지,신발품질,  as, 매장의 서비스 등이 다 가격에
포함된것인데 어느것 하나 고객을 만족시킨것이 없고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려주는게 아닌
교환할꺼면 하고 아님 말아라 하는 식의 태도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불량인지 아닌지 의뢰보내는 그 때부터는 구두영업담당자와 통화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통화 후 제가 교환은 싫다 하니 그럼 소비자보호원에 다시 의뢰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주에 심사를 받아볼 예정입니다.

제가 환불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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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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