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을 포장도 엉망으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커피툴스 ] 냉동을 포장도 엉망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정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4-15 16:55:32

본문

카페에서 바게트 스프 볼 메뉴를 위해서 수프용 빵인 빠네 볼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냉동 식품인 빵을 아무런 것도 없이(보통 냉동은 아이스 박스에 아이스 팩이랑 같이 배송되는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런데 냉동 상태로 차갑게 배송되어야 할 빵이 어떠한 것도 그냥 헐렁한 종이박스에  빵만 배송되었습니다. 당연히 빵은 날씨탓에 거의 미지근한상태이고
배송이 된 것을 보자마자 너무나 황당하여 커피툴스 자사의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였더니
42개의 빵을 냉동고에 다시 놔서 냉동시켜 사용하라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이미 냉동상태에서 어떠한 조치도 없이 보내진 완전 해동된  빵을 다시 냉동시켜 고객님에게 판매하란 말인가요? 일단 커피툴스의 고객센터의 대응에 너무나 화가나서 연락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페에서 냉동빵을 얼리지않고 배송하고선 무책임한 고객응대를 하여 정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673 휴대전화 LG전자 한용희 2014-05-12
185672 휴대전화 개인 신재환 2014-05-12
185662 기타 사임당화장품 조해리 2014-05-12
185657 건설 청룡산업기계 이향송 2014-05-12
185652 서비스 디오스팅 김수진 2014-05-12
185639 기타 대교눈높이 우순이 2014-05-12
185638 기타 티어제로 김택우 2014-05-12
185637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혜미 2014-05-12
185636 생활용품 티몬 티몬소비자 2014-05-12
185635 자동차 엠파크랜드 A106 박병근 2014-05-12
185634 기타 서울우유 최현희 2014-05-12
185633 휴대전화 SKT 황보인 2014-05-12
185632 금융 다날 이상현 2014-05-12
185631 통신 삼성전자 유혜미 2014-05-12
185630 휴대전화 kingbox 이범석 2014-05-12
185629 기타 나이키 김진 2014-05-12
185628 기타 119플라워 이지영 2014-05-12
185627 통신 LG유플러스 곽상호 2014-05-12
185626 통신 LG유플러스 곽상호 2014-05-12
185625 기타 닐패션

처리중

택배분실
김희선 2014-05-12
185624 생활용품 티몬 박진경 2014-05-12
185623 서비스 미국초등교육전문 윤화신 2014-05-12
185622 통신 sk텔레콤 이상원 2014-05-12
185621 기타 야구 패밀리 김수환 2014-05-12
185620 기타 cj대한통운 박창화 2014-05-12
185619 식음료 G마켓 김경민 2014-05-12
185618 생활가전 주)도선 한미숙 2014-05-12
185617 휴대전화 학원 유수창 2014-05-12
18561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경아 2014-05-12
185615 기타 명성약국

처리중

해지 곤란
안형모 2014-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