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광고 해약시 부당한 광고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랑방 ] 사랑방 광고 해약시 부당한 광고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호
  • 조회수 : 685회
  • 작성일 : 13-12-12 13:59:46

본문

사랑방에 박스광고를 하였는데 효과가 없어 내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최초 이야기했을때 회당광고료 10만원이라고 하였고 11회 하기로 하고 110만원 입금을하였습니다
2회나갈때까지 단 한통의 문의도 없자 광고를 내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2회나갔으니 9회분 90만원을 환불해줘야 하는데 회당 15만원씩적용된다고 80만원만 돌려준다 하더라고요
이런부분을 알았다면 처음부터 11회를 하지도 않았고 2~3회만 시험삼아서 해봤을껍니다
부당한 위약금을 받는 사랑방 문제있지 않나요?
그리고 회사규정이 그렇다고 하는데 계약할때 알려주지도 않고
해약할때만 규정따지는 회사만아는 규정도 있나요?
그리고 해약시 결제카드수수료는 고객부담이라는건 어느나라법인가요?
일반적으로 카드승인취소하고 다시결제를 하는데 사랑방 영업사원말로는 이미결제된건 어쩔수없고 카드수수료 발생된건 고객부담이라고만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광고계약 해지 시 발생하는 과도한 위약금에 몹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위약금산정방식은 업체약관을 검토하시기 바라며 또한 신용카드 결제를 하는 경우 가맹점 수수료를 별도로 요구하는 것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에 해당하여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 업체의 경우도 세무당국이나 수사 당국에 신고하면 적정한 처벌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360 기타 한화장판 최여진 2014-04-15
182358 생활가전 엘지전자 손용배 2014-04-15
18235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갑식 2014-04-15
182355 휴대전화 대일통신 이정은 2014-04-15
182347 식음료 커피툴스 이유정 2014-04-15
182344 기타 완도가게 임한나 2014-04-15
182342 기타 스캇바넷 이혜진 2014-04-15
18233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선미 2014-04-15
182329 기타 네오필립정보통신주식 김도훈 2014-04-15
182326 기타 (주)대한민국맛집 조운용 2014-04-15
182321 건설 태광인테리어 김정아 2014-04-15
182319 digital GO-TECH 진정식 2014-04-15
18231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윤숙 2014-04-15
182316 생활용품 쇼핑몰 김한기 2014-04-15
182315 휴대전화 티켓몬스터 이수경 2014-04-15
182313 기타 썬퍼니처가구 김주태 2014-04-15
182312 기타 엘리샹뜨 송다혜 2014-04-15
182311 기타 아이템매니아 남지선 2014-04-15
1823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스지 2014-04-15
18230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스지 2014-04-15
182308 통신 티엘정보통신NAVE 유익현 2014-04-15
182307 통신 티엘정보통신NAVE 유익현 2014-04-15
182306 생활용품 훼미리tv

처리중

택배비
박우춘 2014-04-15
182305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유지현 2014-04-15
182304 유통 인터파크 이성우 2014-04-15
182303 생활용품 리홈 조성영 2014-04-15
182302 서비스 강준우 강준우 2014-04-15
182300 기타 인터파크 도서 인진영 2014-04-15
182299 생활용품 (주)애드컴코리아 윤우용 2014-04-15
182298 기타 티몬 강경희 2014-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