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정수기..정말 어이없고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청호나이스 정수기..정말 어이없고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순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4-04-20 21:35:05

본문

억울한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13년2월 27일 쁘띠라는 얼음냉온정수기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설치하고  얼음만들어지는 소리에 잠을 못잘정도였습니다.
처음 설치할때 그런소리가 난다고 말도 안해줘서 화가났지만 그래도 참고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물이라도 잘나왔다면 좋았을텐데 나오는게 쫄쫄쫄 나와서
2013년 7월 5일에 처음 서비스를 받기시작했고 그이후로도 잘나오지않는 물때문에
서비스를 매번 부르기 힘들어서 담당플래너분이랑 수시로 연락하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잘 사용이 안되서 청호나이스에서 다른정수기로 변경해준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왠지 바꾸는건 남들이 사용했던걸 줄것같아서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후에 사용하다하다 안되서 가지고 가라고 했고 2014년 2월 8일에 수거해갔습니다.

그런데 청호나이스에서는 위약금을 내라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처음부터 정수기가 멀쩡한걸 줬다면 서비스라도 잘해줘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게했다면..
이렇게까지 안됐을텐데,,이제는 수거해갔던 정수기를 다시 설치해놓으라고 하니까
폐기처분했다고 하고 다른정수기로 교체 해주려했던걸 해달라고하니까
정수기 설치한 날부터 1년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
 콜센타 여직원은 위약급안내면 위약금은 계속 불어난다고 알아서 하라고 마몰라라하고,,,

이게 서비스1등이라던 회사가 맞는지..
그때 담당 플래너는 그만둬서 연락도 되지않습니다.
저는 어디에 이 답답한 맘을 하소연 해야하는 겁니까..

가전제품은 서비스가 제일 좋아야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정말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하신 정수기의 성능하자로 해지하셨는데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무척 당황스럽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정수기 임대업에 따르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이행을 재촉하고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 차후 이와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944 기타 아베짱 임국희 2014-05-14
185941 서비스 cj경남방송 오정광 2014-05-14
185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은숙 2014-05-14
185928 식음료 연세우유대리점 송재현 2014-05-14
185926 유통 휴월드 정민택 2014-05-14
185925 휴대전화 lg휴대폰 정지은 2014-05-14
185923 서비스 티몬 jin 2014-05-14
185922 digital 지마켓 조수택 2014-05-14
185921 기타 이코노믹리뷰 김현정 2014-05-14
185920 기타 목포에몬스가구 박정아 2014-05-14
185919 기타 잇미샤 백한나 2014-05-14
185918 식음료 농심켈로그 한은미 2014-05-14
185913 기타 북클럽 이은우 2014-05-14
185912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5-14
185911 식음료 세븐일레븐 박준수 2014-05-14
185910 휴대전화 애플 오성민 2014-05-14
185909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최주영 2014-05-14
185908 생활용품 리빙&하이킹 국승은 2014-05-14
185907 기타 도매왕(인터넷쇼핑몰 황혜원 2014-05-14
185906 기타 리얼키퍼 이광우 2014-05-13
185889 기타 크린토피아 민진경 2014-05-13
185888 휴대전화

처리중

사기팡매
김종덕 2014-05-13
185887 기타 동화제약 김윤배 2014-05-13
185886 자동차 11번가 개인판매자 반민섭 2014-05-13
185885 서비스 글로벌인턴쉽컨설팅 강다혜 2014-05-13
185884 기타 에버리조트

처리중

환불
심주빈 2014-05-13
185883 식음료 해피바이(11번가) 김홍서 2014-05-13
185882 생활용품 스마트리빙 김지혜 2014-05-13
185877 서비스 세탁 일일9 정수진 2014-05-13
185876 자동차 크라이슬러 지프 윤종인 2014-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