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113 통신 LG U+ 박건근 2014-04-21
183112 기타 9690 김수경 2014-04-21
183111 기타 게임빌 육훈 2014-04-21
183110 건설 유한회사 천명 신재우 2014-04-21
183109 통신 kb인터내셔널(불확 김민수 2014-04-21
183108 통신 통신사+구글 송민영 2014-04-21
183107 통신 아프리카tv 꽃송이 2014-04-21
183106 통신 T store 한덕수 2014-04-21
183105 기타 네이버샵 네고네고 유승협 2014-04-21
183104 생활용품 옥션 박중기 2014-04-21
183103 기타 품바이 정은지 2014-04-21
183102 생활가전 엘지전자 황혜연 2014-04-21
183101 생활가전 엘지전자 황혜연 2014-04-21
183100 서비스 모둘자리 강석범 2014-04-21
183099 서비스 제이마리스웨딩 신주영 2014-04-21
183098 기타 티몬 박소리 2014-04-21
183096 기타 서진손해사정 정준호 2014-04-21
183094 기타 두인코퍼레이션 김수현 2014-04-21
183093 digital 소니코리아

처리중

작동오류
한장열 2014-04-21
183088 기타 KSWISS 이은숙 2014-04-21
183087 digital (주)포유디지털 한기중 2014-04-21
183085 생활용품 엘리샹뜨

처리중

다단계
김지은 2014-04-21
183084 서비스 제주도닷컴 오윤경 2014-04-21
183075 기타 삼성화재 문해연 2014-04-20
183074 기타 (주)아시아나 익스 장덕환 2014-04-20
183073 서비스 금호타이어 박정숙 2014-04-20
18307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정순 2014-04-20
183071 생활용품 이마트 트레이더스 김재희 2014-04-20
183070 기타 엘리트교복 김은숙 2014-04-20
183069 생활용품 이마트 트레이더스 김재희 2014-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