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길들이기 확률 조작에 대해 묻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넷마블 ] 몬스터길들이기 확률 조작에 대해 묻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환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4-20 01:06:19

본문

몬스터 길들이기라는 게임은 모험을 한 판 돌고 나먼
세개의 보상을 보여주고
각각 세개의 선물상자에 담아
셋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선택을 하고나면 두 개의 선물상자 중
수정10개(현금 천원 상당)을 소비하여
남은 두 개의 상자 중 하나를 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처음 세개 중 하나를 선택할 때
확률은 33.333...%여야 정상이고
수정을 소비하여 두개 중 하나를 선택할 때에는 50%여야
정상일텐대

수 천판의 모험을 돌면서 봐도
좋은 보상일 경우는 33.33%는 커녕 5%의 확률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분명 게임회사측에서 확률을 조작했거나
이미 보상은 결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수정 소비를 목적으로
좋은 보상을 보여주어 현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운영이 합법인지와
만약 불법이면 법적인 재재가 가해질.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외에도 강화라는 시스템도.확률이 분명 명시되어 있으나
그 확률이 정확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가능하면 명확히 밝혀주실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여가시간 활용하여 스트레스를 풀고자 하는 게임인데
넷마블의 게임 운영실태는

불법 도박장의.그 것과 다를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온라인게임의 지나친 사행성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딩기관에 신고하시어 사행성 여부에 대한 판단이 내려지면 제재등의 조치가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863 통신 SK텔레콤 김보라 2014-05-20
186849 기타 신발팜 조성미 2014-05-20
186848 서비스 대한통운 유나현 2014-05-20
186847 생활가전 린나이 이원형 2014-05-20
186846 자동차 삼남관광 조남욱 2014-05-20
186842 기타 인터파크투어 유준연 2014-05-20
186840 기타 헬로우짐휘트니스 한재열 2014-05-20
186835 기타 플레이멀티 홍정완 2014-05-20
186832 기타 코스트코바이크 이연식 2014-05-20
186831 서비스 핫요가 숨 신대방점 김보라 2014-05-20
186828 기타 롯데홈쇼핑 김성미 2014-05-20
186824 기타 (주)온라인투어 민지홍 2014-05-20
186823 생활용품 피닉스가구 안지은 2014-05-20
186822 서비스 핫요가 숨 신대방점 김보라 2014-05-20
186821 서비스 티켓몬스터 강승모 2014-05-20
186820 기타 경동택배 2014-05-20
186819 휴대전화 신한카드 등 박경민 2014-05-20
186818 서비스 11번가

처리중

환불
원혜경 2014-05-20
186817 식음료 불로만숯불바베큐 김진호 2014-05-20
186816 통신 LG U+인터넷 김성현 2014-05-20
186815 서비스 ㅇㅇ

처리중

청소업체
김태형 2014-05-20
186814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혜원 2014-05-20
186813 생활용품 지오지아 고현진 2014-05-20
186812 휴대전화 한일 최정순 2014-05-20
186811 서비스 G마켓 안정훈 2014-05-20
186810 기타 사찰(벽운사) 최종삼 2014-05-20
186809 기타 호프집 임누리 2014-05-20
186808 기타 제주항공 이보미 2014-05-20
186807 휴대전화 한백텔레콤 최미숙 2014-05-20
186806 digital 삼성 김민지 2014-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