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의 안일한 배송처리와 고객 민원 제기시 무책임한 대응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홈쇼핑의 안일한 배송처리와 고객 민원 제기시 무책임한 대응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호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4-04-15 20:11:05

본문

고발할 내용을 압축하면
1. 천연가죽 핸드폰 케이스 주문시 절반가격인 인조가죽 핸드폰 케이스를 배송
2. 제품 확인 묵살 및 블랙컨슈머를 대하는 듯한 고객응대
3. 제조사에 확인하여 인조가죽임을 밝혀내자 입막음 시도인 것 같은 방문 사과 요청 및 태도 전환


세부적인 내용은
저희 집사람이 GS홈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2주 간격으로 핸드폰 케이스를 2개 구매하였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나 먼저 구매한 제품은 인조가죽으로 3만원대이고 이후 구매한 제품은 천연 가죽으로 6만원대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배송되어 온 6만원대 천연가죽 제품은 육안상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져봐도 기존 3만원대 제품과 차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판매처에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해당 홈쇼핑에서는 제품 확인 등의 과정을 거치지도 않은채 6만원대 천연가죽 제품이 배송된 것이 맞고 상품에 불만이 있다면 사용하지 않은 것을 전제로 반품하라는 태도를 보였으며 해당 상담원은 오히려 이런 것을 트집잡아 돈을 뜯으려는 것이 아니라는 투로 응대를 하였습니다. 이에 저희는 소비자원을 통해 문제 제기를 했고 해당 제품의 제조사에 제품 사진을 보내서 확인한 결과 6만원에 구매한 제품이 천연가죽이 아닌 3만원대 인조가죽 제품인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제조사측에서는 6만원대 제품의 배송이 많아 배송 오류가 난 것이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다시 판매처에 해당 내용을 알리니, 이번에는 자신들이 잘못하였으며, 제조사측과 함께 저희 집으로 방문하여 사과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이다가 다시 태도를 바꿔서 배송오류일 뿐으로 이전과 같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으면 반품하라는 태도로 전환되었습니다.

첫번째 드는 의구심은  천연가죽 주문시 인조가죽이 배달 된 것이 정말 단순한 실수인지 의도된 것인지와 두배의 가격을 주고도 제대로된 제품을 받지 못한 사람이 정말 저희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번째는 인조가죽임을 밝혔을 시 제조사와 판매처 직원이 함께 방문하겠다는 것에서 의구심은 더 커집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쪽에서 최초 문의시 제품 확인 후 교환하였으면 간단한 문제였으나, 제품 확인 등은 소홀히 한채 고객을 블랙컨슈머인냥 대하는 GS샵의 태도가 과연 한 곳의 문제인지도 궁금합니다.

저희의 피해는 2배의 가격에 따른 금전적 피해와 함께 관련 내용 확인 과정에서 GS의 무성의한 태도로 인한
정신적인 피해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787 기타 파트너학원 민정기 2014-05-20
186786 식음료 덴마크우유 김현화 2014-05-20
186785 서비스 유앤아이 이계숙 2014-05-20
186784 통신 SK 텔레콤 정승우 2014-05-20
186783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인용 2014-05-20
186782 서비스 롯데아이몰 김현숙 2014-05-20
186781 생활용품 ak몰 정예진 2014-05-20
186780 생활가전 LG전자 윤소영 2014-05-20
186779 생활용품 ak몰 정예진 2014-05-20
186772 생활가전 lg전자 송규민 2014-05-20
186771 유통 스피드ns 배정한 2014-05-20
186770 서비스 MF휘트니스 목동점 유진 2014-05-20
186762 식음료 한일종합식품 고현학 2014-05-20
186761 서비스 청담지엔성형외과 최승경 2014-05-20
186760 생활가전 홈플러스와 필립스 김도영 2014-05-20
186759 생활용품 미케일라 한해-4598원 2014-05-20
186748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방배 김도균 2014-05-19
186745 서비스 WeFit 헬스클럽 김경민 2014-05-19
186737 서비스 핫요가 숨 신대방점 김보라 2014-05-19
186736 기타 피핀 강미현 2014-05-19
186735 휴대전화 kt 박진태 2014-05-19
186734 통신 kt 윤남덕 2014-05-19
186733 통신 프루나 김병수 2014-05-19
186732 서비스 홍빠 백주경 2014-05-19
186731 기타 글라스바바안경평택 최은희 2014-05-19
186727 digital acer 류희승 2014-05-19
186726 digital 시스컴 신희철 2014-05-19
186725 식음료 끄레몽 F&B 마지완 2014-05-19
186722 기타 프리페 바이 미소페 윤희진 2014-05-19
186721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미경 2014-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