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 sk apt 백설세탁소 황당한 업무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백설세탁소 ] 안락 sk apt 백설세탁소 황당한 업무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민정
  • 조회수 : 415회
  • 작성일 : 14-06-16 21:33:25

본문

안락 sk apt에 산지 10년이 넘었으며,오랫동안 상가 내 백설 세탁소를 이용했습니다
그동안 세탁상태가 만족스럽기만 한건 아닙니다
그러나 상가내 있는 세탁소이고 세탁물이 자주 나오다보니 가까운 세탁소를 줄곧 이용했습니다
며칠전 고가의 옷을 세탁소에 맡겼고 가져가면서 이런옷의 얼룩은 쉽게 지워진다고 했습니다
그옷은 작년에 홍콩에서 프라다 아울렛에서 구입했고 작년에 세탁했으며 올해 여름 두번입고 세탁소에 보낸겁니다
그런데 옷에 약품을 첨가한후 얼룩이 생겼으며 협력사와 조사후 배상하겠다며 통보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를하여 어떤 약품을 사용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어떤 배상보다도 제 치마를 원상태로 받고싶었기때문에 다른 업체에 문의해서라도 얼룩을 지우고 싶었습니다
왜냐면 직장생활중 귀한 휴가를 내어 아울렛에 가기위해 호텔을 예약하고 ,홍콩에 가서 구매한것이며,무척 맘에 드는옷이고,어떤 배상으로도 그 치마를 다시 구할수 없다는 것을 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약품을 몇번이나 물어보았지만 ,,일반인은 말해도 모르는것이니 알려고 하지말라는 대답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직 협력업체와 본인 세탁소의 책임 소재를 따져 배상하면 되지않냐고 소비자가 원하는것은 무시한채 ,,사과조차하지않은채 큰소리 쳤습니다
저는 누가 그 치마를 배상할진 관심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그 사람의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그 치마를 원상태로 돌리도록 노력해보겠다는 말이었습니다
그후 배상 문제를 얘기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백설 세탁소 때문에 소중한 치마를 잃었고 올 여름 입지도 못하게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저더러 그럼 그 치마를 어디 가서 사라고 무책임하게 말하고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하라고 소리질렀습니다
저도 그 치마를 살수있다면 진심 사고싶습니다
소비자가 세탁소의 이러한 행태를 고발해봤자 제대로 보상받지 못한다는것을 알기때문이겠죠
오랫동안 이용한 세탁소에서 일어난 일인데 사과한마디 없이 전화로 보상문제만 통보하고 ,제가 전화를하여 약품이름을 물어보았으나 소비자의 알 권리를 무시한채 너는 말해도 모른다는 식으로 응대하며,결국 인터넷에 고발하라며 소리 지르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으며,본인에게 반말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지금까지 이용한것이 억울하고 ,소비자의 피해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하며,뻔뻔하게 배상하면 될꺼 아니냐는 상가 내 세탁소에 대해 분노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진정한 사과를 받고싶고,그 사람이 큰소리치는 배상문제를 제가 받아들일수 있는 만큼의 수준으로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의 의류훼손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351 휴대전화 삼성전자남광주써비스 조임숙 2014-04-22
183350 digital 롯데하이마트 김종식 2014-04-22
183337 서비스 크린스피드 조재선 2014-04-22
183336 기타 중고나라 김보라 2014-04-22
183335 기타 오드(인터넷쇼핑몰)

처리중

불량품
피해자 2014-04-22
183330 서비스 로젠택배 김경이 2014-04-22
183325 기타 편의점 장혜경 2014-04-22
183315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한울 2014-04-22
183314 기타 아디다스 (의정부점 김태환 2014-04-22
183312 기타 인터넷 소개팅 이음 전호현 2014-04-22
183309 기타 미치코런던 고상진 2014-04-22
183308 생활용품 보스크레이티브 이진송 2014-04-22
183307 통신 티브로드 김민영 2014-04-22
183306 서비스 애드가호텔 김정진 2014-04-22
183304 서비스 대림세탁소 임해자 2014-04-22
183297 휴대전화 skt 김신한 2014-04-22
183296 생활가전 티베라 박경덕 2014-04-22
183294 생활용품 H&M 최윤선 2014-04-22
183288 digital 시흥모터서비스(주) 김수미 2014-04-22
183283 통신 TOP C&N 박은애 2014-04-22
183279 기타 나뚜찌에디션쇼파 박영숙 2014-04-22
183278 서비스 (주)유니윌부설아이 선정근 2014-04-22
183277 기타 신세계몰 서수정 2014-04-22
183276 기타 프리무라샵 이현주 2014-04-22
183275 자동차 신조자동차매매상상 여동주 2014-04-22
183274 휴대전화 디지탈용마 정은옥 2014-04-22
183273 기타 핑크테이프 김주라 2014-04-22
183272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임윤미 2014-04-22
183271 식음료 맥도날드 이창욱 2014-04-22
183270 생활용품 g마켓 강승희 2014-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