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유 플러스에 두손 들었구 소비원한테도 진정 손들었슴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 플러스 ] 쓰레기 같은 유 플러스에 두손 들었구 소비원한테도 진정 손들었슴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창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4-21 14:01:40

본문

발신 정지 시키고도 요금은 꼬박꼬박 잘 받아먹는 쓰레기 유 플러스~

2g폰의 한계인가 보네요~

쓰레기 같은 대리점과 더 쓰레기 같은 유 플러스 ~

한 석달 애먹으니 두손 안들수 없네요~  ㅜㅜ

대가 없는 소비원 이지만 그래두 믿었는데 두번이나 댓글은 총알 같이 다는데

전화는 개뿔!~

연락 한번 없네요~

이제 그만 두손 들고 포기 하지만 저한테

소비원 해결 하는 수준은 거의 최악이네요~

한마디로

 니는떠들어라 난 댓글 단다 정두~

 아 젠장 !

첨부터 상담원 들과 싸울걸~



유 플러스 사용중인 2G폰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발신이 중지 되고 수신만 되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니 작년에 명의 변경 했던 대리점에서 명의 변경 할시 사전에 고지 하지 않았던

일정기간 지나후 010 번호로 변경 한다는 내용으로 유 플러스에 일을 진행 했던 모양이네요~

물론 언젠가 2G폰이 없어 진다는걸 저도 잘 알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거 아닌가요?

대리점이 제 맘대로 이렇게 일을 하면 안되지 않나요?

유 플러스에서도 대리점 잘못인걸 알면서도 왜 바로 고쳐 주지 않나요?

정말 어이 없네요~

대리점에서 거짓으로 일을 진행 시캬도 그만 인거란 말인가요?

무슨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나요?
 


 
 
담당자 14-02-04 14:57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다시 한번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592 서비스 4:33 게임업체 진환주 2014-05-19
186591 식음료 맥도날드 정쥬리 2014-05-19
186590 기타 치어스 황일화 2014-05-19
186589 통신 (주)케이티 김현수 2014-05-19
186588 유통 뉴멜론 정혜영 2014-05-19
186587 생활용품 뉴멜론 정혜영 2014-05-19
186586 기타 (주)퍼티스트 아무개 2014-05-18
186585 식음료 꾸바꾸바 안현희 2014-05-18
186578 기타 한국비쇼핑 이란 2014-05-18
186577 서비스 체육관 유지은 2014-05-18
186576 유통 한진택배 김장미 2014-05-18
186575 서비스 랜드로바 조연재 2014-05-18
186574 기타 ek티쳐 강민철 2014-05-18
186573 기타 DIVA 박정애 2014-05-18
186568 서비스 코레일 김정연 2014-05-18
186567 서비스 4:33 블레이드 임진호 2014-05-18
186566 휴대전화 sk세븐모바일 한선경 2014-05-18
186565 생활가전 크로스오버 문성구 2014-05-18
186561 통신 KT 이수경 2014-05-18
186560 서비스 대한통운 최형탁 2014-05-18
186559 식음료 (주)코주부B&F 김정하 2014-05-18
186556 서비스 청주성모병원 박미미 2014-05-18
186555 기타 입큰 신민향 2014-05-18
186549 건설 리베폴교육 이정훈 2014-05-18
186548 생활가전 scek 김준태 2014-05-18
186547 생활가전 gs홈쇼핑 류선이 2014-05-18
186546 서비스 풋마트

처리중

환불
김병석 2014-05-18
186545 자동차 중고매매시장 김광복 2014-05-18
186540 자동차 오토바이센터 이상석 2014-05-18
186539 생활용품 운동화손세탁이불 이영림 2014-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