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당하동 조성원내과의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성원내과의원 ] 인천서구당하동 조성원내과의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미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4-04-17 19:42:57

본문

피부진료때문에 조성원내과의원이란곳에서 약과 연고처방을 받았습니다.

피부에 연고를 바르니, 간지러움증상이 있었지만, 처방해준대로 계속 발랐습니다.

근데 점차 심해지더니 지금은 빨갛게 부어올랐고, 상처도 생겼습니다.

계속 가렵구요!!!!!!!!!

더 악화된거죠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 찾아갔더니

미안하단얘기는 물론없고 해줄수없다. 다른처방을해줄테니 그 연고도 저에게 지불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악화된 저의 피부는 어떻게 보상할꺼냐 했더니 부작용은 있을수 있다며 당연하다는듯이 환불은 해줄수 없다고만 강조했습니다.

심지어 나갈떄는 미친년들이라며 간호사랑 웃던데. 말 다한거 아닌가요?

연고에 대한 부작용은 자기가 어떻게 해줄수 없다며 비아냥 거렸습니다.

물론 처방내리기전 연고에 대한 부작용또한 말해주지 않았구요

그래서 고발하려는 동시에 환불문의도 여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처방한 연고를 바르시고 부작용이 발생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약 부작용 발생 결과만으로 의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으나 사용하신 연고로 인하여 부작용이 발생된 것이 인과과계가 있고, 입증이 된다면, 약 부작용에 대한 설명의무 소홀이나 약 부작용 호소 시 약을 중단하지 않은 주의 의무 소홀에 대한 병원 측의 책임이 인정될 것입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691 휴대전화 고릴라통신 김연수 2014-05-02
184689 휴대전화 고릴라통신 김연수 2014-05-02
184686 digital 새얀컴퓨터 조성범 2014-05-02
184682 기타 어린이집

처리중

도자기**
정애정 2014-05-02
184681 기타 by쿨핑키 박수연 2014-05-02
184680 기타 인터파크투어 이은영 2014-05-02
184679 기타 엘리샹뜨 이혜진 2014-05-02
184678 기타 gs홈쇼핑 전선희 2014-05-02
184677 digital 주연테크/가온디엔아 엄대홍 2014-05-02
184676 기타 벨리타슈즈 이지희 2014-05-02
184675 서비스 네시삼십삼분 최민규 2014-05-02
184674 digital 도시바코리아

처리중

A/S 거부
박상식 2014-05-02
184673 생활용품 아이콘서플라이 박주환 2014-05-02
184672 생활용품 몽벨 김혜경 2014-05-02
184670 서비스 JTN이벤트 정혜원 2014-05-02
184669 통신 동작방송 채수미 2014-05-02
184668 건설 대우건설 최세림 2014-05-02
184666 기타 드림에이지이(주) 임은영 2014-05-02
184665 서비스 kt고객센터 최은경 2014-05-02
184662 휴대전화 SKT 유주현 2014-05-02
184661 기타 성산올레펜션 이정수 2014-05-02
184660 자동차 중고차

처리중

중고차
원현식 2014-05-02
184658 식음료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시간
최동윤 2014-05-02
184651 서비스 중랑구민회관 및 A 김광만 2014-05-02
184650 유통 인터파크

처리중

배송사기
정경화 2014-05-02
184649 digital 비시스템 김은혜 2014-05-02
184644 건설 전광숙 2014-05-02
184640 서비스 KT 인터넷 최숙희 2014-05-02
184638 기타 11번가 황정선 2014-05-02
184634 서비스 광주광역시대성이사 박은주 2014-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