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내놓고 타야하는차 BMW 318i 입니다 차의 치명적인 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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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리버스 ] 목숨을 내놓고 타야하는차 BMW 318i 입니다 차의 치명적인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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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흥수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4-04-13 1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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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차를 위의 판매자에게 구입후 몇번이나 주행중 죽을 고비를 넘기고 아직 살아있는 운좋은 사람입니다.T.T

 

3월 3일에 차량을 구입후 일주일 전후로 주행중에 시동이 무려 9번이나 꺼졌고 자유로에서 고속으로 달리다가 시동이 꺼져 뒷차에 치일뻔 한적이 2번.. 운전이 너무 무섭고 이런 차를 판 판매자의 행태가 너무 화가나 답답하고 분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의 상황은 이렇습니다.

제가 차를 잘 몰라서 자동차 딜러인 아는 후배에게 부탁을 하여  함께 안산에 위치한 위의 판매자를 만나러 갔습니다.

일을 마치고 간터라 저녁이 늦은 시간이라서 후배는 사고 유무를 확인해 주었고 기타 차량상태는 판매자의 말만 믿고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고 있고 출퇴근 용으로 차를 사용하는것 외에는 차를 몰지 않지만 친누나가 물건을 받아오고 보내는 등의 일을 도와주기에 제 차량을 많이 몰고 다닙니다. 그런데 일주일간 자유로에서 무려 2번에 걸쳐서 고속주행중 멈추어 누나가 죽을뻔 했다고 합니다.

 

이대로는 차를 몰수가 없기에 상태를 봐야겠다 생각하던중 함께 일하는 직원과 회사근처로 회식을 가는도중 또다시 주행중 멈추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뒷차가 있었으나 속도가 많이 않나는 길이라 사고는 면했습니다.

 

이때의 증상은 덜커덕하고 기어가 걸리지 않는듯한 느낌이 나면서 차에는 느낌표의 비상등이 들어왔고 그래서 차도에 비상등을 켠상태로 나와 다시 시동걸기를 반복했더니 시동이 다시 걸렸습니다.

다음날 두려운 마음에 만사 일을 제쳐놓고 함께 차를 보러갔던 후배에게 부탁하여 아는 정비소에 차량을 입고시켰습니다.

 

정비소 사장님께서 이런 증상은 오래정지되어 있던차를 몰다보면 가끔 이런현상이 있고  전자리셋을 해주면 될가능성도 있다고 하셨지만 장비가 없으니 BMW 본사에 가보라는 말씀을 듣고 공항근처에 있는 BMW 공식 서비스센타에 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차량 점검시간이 오래걸려 우선 입고를 시켜야 한다기에 입고를 시켯는데 무려 130만원이상의 수리비 견적이 나와서

우선 차량 전자 리셋 비용만 지불한후 차량을 돌려받고 후배가 판매자에게 직접 차랑을 가져다주고 수리요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판매자 말로는 자기들 기계로 점검에 뜨는게 없다고 하였고  공식 서비스에서 리셋도 해서 괜찮을것 같다고 하여 다시 후배가 차를 가지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몇일이 지나 결혼식장을 다녀오는길에 홍대역앞에서 다시 운행중 멈추게 되었고 두려운 마음에 근처 주차장에다 차를 세워놓게 되었고 다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여 차량을 다시 판매자의 정비소에 입고를 시켰습니다.

약 일주일이 지났고 차량 수리를 잘 마쳤으니 차량을 가져가라는 판매자의 연락을 받고 차량을 가져왔습니다.

 

아 정말 이젠 안심하고 차를 타는가 보다 하는 마음에 기분이 좋아진것도 잠깐....  또다시 누나가 새벽에 일을보러 나가는중에

제 차량을 타고 나가게 되었는데 고속주행중 갑자기 멈추는 바람에 또다시 죽을뻔한 상황을 겪게 되었습니다.

비상등이 또다시 2개 씩이나 뜨게 되었고  너무 놀라서 후배에게 전화를 하여 후배가 탁송기사를 불러줬지만 탁송기사도 차량을 도저희 몰고 올수 없는 상황이라 하여 결국 렉카로 안산에 판매자 정비소도 다시 차량을 끌고 가서 현재는 차량이 판매자 매매상에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이 차량을 판매자에게 넘겨놓고 환불을 요청하는 상태이지만 판매자는 고작 센서를 다시한번 고쳐보고 타보라고 말을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차량을 타실수 있으시겠습니까? 목숨을 내놓고 .... 저뿐만이 아니라 상대방 운전자가 안전거리라도 지키지 않거나 과속을 하는날엔 모두가 죽는것 아닙니까...

 

너무 화가 나고 힘이들어 민원을 넣을수 있는 곳,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든곳에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판매자의 관할인 시흥시청에 민원을 넣었고 그러던중 너무 화가나서 판매자에게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환불을 요청했지만 판매자는 저에게 오히려

법을 모르시나 보네요 라며 말을 하고 말조심히 하세요 녹음 하고있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몇번씩이나 죽을뻔 했고 판매하지 못할 차량을 판것인데 왜 환불처리를 안해주냐는 말에 제 후배도 중고차를 팔고 있으니 후배에게 법대로 알아서 하라고 말하라합니다.

하지만 저는 차량 구매후 계약서도 받지 않았고 이런 문제로 민원을 넣을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던중 시흥시청 차량등록소에서 차량 매매 계약서를 띄어 보게 되었고 여기에 제가 찍지 않은 도장을 자기들 임의로 파서 찍었고 연락처도 010-123-1234라고 기재해 놓았고 차량 가액조차 3,050,000으로 낮추어 허위 기재를 해 놓았더군요. 제가 산 차량 금액은 무려 8,500,000인데 말입니다. 저도 모르는 계약서를 작성해 주지도 않고 서류까지 위조해서 세금까지 탈세하려고 합니다.

 

저와 후배가 몇번이고 정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게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만

자기네들 자체 정비소에서 센서하나를 교체할뿐 환불은 안해주니 목숨을 내놓고 차를 타던가 말던가 알아서 하라고합니다.

 

여러분 이판매자에게 절대 차를 사시면 안됩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법을 아네 모르네 하며 말조심하라고 하며 녹취한다는 말을 하는 이 판매자와 매매상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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