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후 통증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풋샵 ] 마사지 후 통증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자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4-08 21:40:15

본문

제 생일기념으로 큰딸이 마사지를 받자고해서

2월13일 불광에 살고있는 큰딸과

신림동(난곡)에서 같이 사는 작은딸과 셋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처음받는거고, 힘쎈 남자분이 해주다보니까 아플수도 있겠지

아프면서 풀리는건가 생각하며 참다가,

굉장히 아플때마다 " 아이고 아프네요 , 좀 살살해주세요 " 라고 3~4번 얘기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내내 아파서, 언제끝나나 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집에 가서 푹자고 일어나면 몸이 시원해진다고들 해서

하룻밤 자고 일어났는데

어깨부터 허리까지 통증이 심해지고, 입술이 부르텄습니다

마사지샵을 하고있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처음받는거면 몇일 아플수도있다고해서

파스를 붙이고 견디며 지냈습니다

2월18일 동네 재활센터를 검색해봤고, 가기전에 큰딸에게 물어보니

약국에서 근육통 약을 사먹고 일주일정도 있으면 괜찮아질거라고해서

약국에서 처방해준 진통제를 먹고, 뜨거운 수건으로 찜질을 하고, 파스를 붙였습니다

효도한다고 마사지 시켜준건데 아프다고 병원간다고하기도 미안했습니다

약을 안먹으면 쑥쑥쑥 에리고 옛날사람들이 담걸렸다는것처럼 아파서

밤에는 잠을 잘수도없었습니다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마사지샵에 전화를 했고,

근육이 놀란걸수도 있으니, 다른 마사지로 한번 풀어주겠다고 하여 일단 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신림동에서 너무 멀어서 혼자 가기에도 힘들고, 다시 마사지받는거에 대한 무서움도 있어서

검색해봤던 재활센터를 갔습니다

속에서 멍이 든것같다고 물리치료는 받지말고 약을 처방받아 일주일정도 약을 먹었고,

그래도 낫지않아 정형외과를 가서 약을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멍이 든거다, 물이 찬거다, 마사지를 해서 다시 풀어봐라

얘기들이 다 달랐고,

계속 약값과, 병원비는 늘고, 낫지는 않아 큰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으니,

몇일 물리치료를 받고, 계속 통증이 생길시 주사처방을 하자고하더군요

정말 이대로는 안될것같아서

진단서를 받아서 작은딸과 마사지샵을 가서 사장과 이야기를 하니,

병원에서 끊어준 진단서에는 요추 염좌라고만 되어있고,

염좌라는건 마사지때문에 발생할수있는 통증이 아니다

병원에서도 마사지에 의한 통증인지 정확하게 알수없기 때문에

마사지에 의해서 염좌 라는 진단서를 끊어주게되면

병원이 책임을 져야되는 부분이 생길수있기때문에

그렇게는 안 끊어준다

그렇기 때문에 100% 우리 과실이라고 볼수없고,

1월달에 다른사람도 진단서를 끊어서 왔으나,치료비는 주지않았고,

아로마 마사지를 해줬더니 괜찮아했다며,

도의상 아로마마사지는 해줄수있으나,치료비는 줄수없다고합니다

아로마마사지와,현재까지 치료비를 업체에서 부담하면,

계속되는 치료비 발생시 본인부담하겠다고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건강잃고, 시간잃고, 돈잃고, 마음도 몸도 아파서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정말 이럴수 있는건가요

업체는 과거에도 현재도 계속 이런 방식으로

책임을 회피해왔던거고 앞으로도 그럴꺼라는 생각에 참을수가 없습니다

시술자가 경력이 많고, 자격증이 있다는말 조차도 믿기가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관리샵에서 마사지를 받으신후 부작용으로 마음고생이심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방문판매법상 1개월 이상의 계속거래는 언제든지 중도해지를 요구할 수 있는 바,소비자분쟁해결기준(미용업)에 의거 소비자 사유로 인한 잔여분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또한, 서비스 이용 후 부작용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 객관적으로 입증가능하다면 치료비 배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92 생활가전 파세코 이영숙 2014-04-14
182187 생활용품 현대h몰 소영민 2014-04-14
182186 digital 삼성전자 비프광장점

처리중

pc 컴퓨터
이문숙 2014-04-14
182184 생활용품 하하몰 배서하 2014-04-14
182179 기타 엘리샹뜨 최누리 2014-04-14
182176 기타 엘리샹뜨 최누리 2014-04-14
182173 생활가전 니콘이미징코리아 김종성 2014-04-14
182171 유통 이브크림 강예린 2014-04-14
182170 생활용품 천가게 조설희 2014-04-14
182169 생활용품 한경희생활과학 김소연 2014-04-14
182168 기타 건국의료기기 곽철종 2014-04-14
182167 서비스 샬롬이웃사랑회 전진완 2014-04-14
182166 생활용품 이마트 김정화 2014-04-14
182165 금융 금융

처리중

비시카드
김향자 2014-04-14
182164 휴대전화 KTF 성기남 2014-04-14
182163 통신 SK텔레콤 방현진 2014-04-14
182162 기타 ( 주 ) 홈페리코 조연희 2014-04-14
182161 기타 리마인드style

처리중

반품
이샛별 2014-04-14
182160 기타 화인통상 손수진 2014-04-14
182159 기타 위메프 이지은 2014-04-14
182158 digital gs홈쇼핑 이지인 2014-04-14
182157 기타 레이디자무 이슬비 2014-04-14
182156 기타 패션플러스 *** 2014-04-14
182155 서비스 드림레져 전현수 2014-04-14
182154 기타 라이나 치아보험 이진경 2014-04-14
182150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교환
정만현 2014-04-14
182147 digital Gmarket 반석 시윤 2014-04-14
182142 생활용품 슈플렉스 강지원 2014-04-14
182141 기타 티파니 박보연 2014-04-14
182140 서비스 로지텍 설요엘 2014-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