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나비 ] 아이나비 블랙박스가 사고영상이 안찍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준섭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4-06-20 13:29:56

본문

6월1일 아침8시에 접촉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피해자입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있어서 안심했는데 보험사직원와서 블랙박스 영상 확인했더니 사고전과 사고후 영상만 있고 사고당시 영상은 없습니다. 시간도 9시20분으로 넘어가 있었구요.  그래서 사고처리후 아이나비에 문의했더니 a/s센터로 보내라고해서 보냈더니 블랙박스가 불량이 아니라 사고충격때문에 꼬여서 그런거라고 고장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메인보드 갈아야하니까 요금을 내라합니다.  저는 사고 앞뒤 영상이있고 사고당시영상만 없는데 그게 어떻게 고장이냐고 따져도 그쪽에서는 제품 불량은 아니고 무조건 고장이니 소비자가 부담해서 수리해야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고장이면 사고난후 영상은 안찍혀야 고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고후에 정차해놓고있을때도 영상은 계속 찍혔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비측에선 고장이라고 제품불량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움청합니다. 혹시 증인이나 증거필요하시면 이메일 보내주시거나 전화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블랙박스에 사고영상이 기록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628 digital 엘지전자 이광수 2014-04-24
183621 생활용품 cj쇼핑 배은영 2014-04-24
183617 건설 세림요업

처리중

부품재고
임완호 2014-04-24
183614 생활가전 도도리몰 조성훈 2014-04-24
183611 서비스 인천에어네트워크 오종원 2014-04-24
183610 생활용품 낫띵벗쿨 양보윤 2014-04-24
183609 기타 티몬 전수진 2014-04-24
183604 생활용품 ATOMY shop 김길재 2014-04-24
183602 기타 카라펜션 진명선 2014-04-24
183592 생활용품 파랑새알뜰매장 김지혜 2014-04-24
183590 통신 KT 와 관련 대리 이혜진 2014-04-24
183587 기타 롯데닷컴,지산글로벌 김정희 2014-04-24
183586 유통 서태진 2014-04-24
183585 식음료 NS홈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노희정 2014-04-24
183584 유통 지마켓 이린아빈 2014-04-24
183583 기타 lloyd

처리중

환불거부
권민석 2014-04-24
183582 유통 지마켓 이린아빈 2014-04-24
183581 휴대전화 sk 김미영 2014-04-24
183580 생활가전 G마케,무한테크 배은주 2014-04-24
183579 기타 로멘틱투어 황영욱 2014-04-24
183578 식음료 대한통운 김미자 2014-04-24
183577 기타 롯데닷컴 박미선 2014-04-24
183576 식음료 대한통운 김정화 2014-04-24
183575 식음료 다사다 임동주 2014-04-24
183574 기타 예스파일 한승필 2014-04-24
183573 생활가전 동양매직 서분유 2014-04-24
183572 기타 베리안 임서현 2014-04-24
183571 서비스 인터파크 이다영 2014-04-24
183570 유통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4-24
183569 식음료 한성기업 박성훈 2014-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