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유플러그 ] 이런경우 어떻게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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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승목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4-04-25 13: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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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권 파손에 대한 증빙자료는 집에 있는관계로 추후에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관악구 봉천동에 거주하는 본인은 2014년4월17일경 부터 민원을 접수하였습니다
내용인 즉 저희집(세입자5개 호실) 옥상에 수백만원을 들여 방수 공사를 해 놓았는데 옥상 벽면에 주인
허락없이 단자 박스를 설치를 하였고 전선을 고정하기 위해 못질을 해놓았습니다
또한 전세입자가 가입후 이전및해제를 한이후에도 케이블선은 그대로 방치해 두었습니다
이에 민원접수를하였고 전화상으로 상담원은 죄송하다며 주인허락없이 설치및 케이블철거를 하지않아
죄송하다고 빠른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였고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문제 발단은 2014년4월18일 현장에 방문한 기사부터 문제의 발단이 되었습니다
즉 단자함은 집마다 무조건 설치를 해야된다고 선을 고정한 못질도 자기네들이 하지않았으며 못질했다고해도
비가 새지않는다며 오히려 큰소리를치고 정말 황당 하였고 아직도 남아있는 옥상에 방수액을 체크하게끔하며
못질 위에 다시 방수액을 발랐다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증거를 내놓으면 처리해 주겠다는 식으로 말하였고
2014년4월19일까지 케이블정리하고 못질및단자박스 고정한것을 처리해주기로했는데 2014년4월22일까지 단한차례
방문및 전화도 없었습니다
제가오히려2014년4월22일 전화를 해서 처리를 2014년4월19일까지 해주기로 했는데 왜 안되었냐고 물으니깐 위에 보고해 놓았으니깐 무조건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이에대해 참 대조적으로 SK는 같은 날짜2014년4월17일 같은 이유로 민원 접수하였느데 시간은 약속했더 날짜보다 2일~3일정도 늦었지만 그안에 지속적인 전화통화및죄송하다는 사과를 계속하며 원하시는데로 설치부분 방수및 그의해당하는 금액적인 보수까지 말하며 정중하게 말하고 갔는데 엘지 유플러스는 참 어이가 없네요
SK는 세입자설치부분2가닥 선만을 남기고 나머지 구선(케이블) 철거를 하고 확인을 위해 제가출근전에 집에 찾아와 확인및처리에 대한 설명까지 해주고 또한번 고개숙이고 갔는데 ... 참 황당하네요
계속이어 가자면 2014년4월22일 기사와 통화후 말이안통해서 유플러스 직원폰으로 114 상담원 통화후 여러군데 연결후 또다른 번호하나02-1661-3136를 받아 전화를 하였고 상담원한테 일일이 설명하다가 지쳐 윗사람 연결해달라고해서 또기다리고 또설명하고 또 돌아오는 대답은 관할도 아니고 그부서도 아니니 자기가 제가알려준
설치기사랑 통화했으니 처리해준다고 기다리라는 대답뿐이었습니다
2014년4월24일까지 연락도 없고 참 ... 때마침 SK기사가 확인및처리에 대한 설명을 해주러 방문 하였고 이것저것 질문하고 유플러스에서 설치한 케이블선 못질 실리콘처리등 확인해달라고 하니 딱봐도 연결해 나간거맏고 허락없이 박스 설치한거 못질해서 선 묶어놓으거 못질한고위에 제가 방수액 다시 바른것등을 확인해주었고 저는 다시 화가났고 유플러스101로 전화해서 민원 제기하면 된다고 해서 상담원과 통화를 시작하고 또 반복적인 내용
설명을 시작하고 친절한 여성상담원은 죄송하다고 위에 메모해서 이야기 하겠다고 하였고 몇시간후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왔는데 보상이야기먼저 꺼내서 지금 무슨 소리하냐고 내가 돈달라고한적있냐고되물으며 또반복적인 설명을하였고 머리숙여 죄송하다고 다른기사보내서 빨리 처리하겠다고 하였고 당일 기사가 오셨는데 내용을
인지도 못하고 설명 안듣고 오셨어요 하니깐 들었다 대충 그래서 어떻게 할까요 세입자 가입된 한군데 제외하고 나머지 다 철거하고 방수부분 마무리해라 하였고 오후에 다시 전화가와 다되었으니 퇴근후 확인해보라고 알았다고 하며 마무리 되었는데 오늘 2014년4월25일 오전에 출근 준비하는데 옥상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소리가 들린다며 와이프가 말하였고 나는 마무리하고 설명하러 왔겠지 SK처럼 근데 연락도 없고 돌아간것 같았고 출근하러 나갔는데 인터넷 기사는 어딘가에 전화해서 무언가 확인하고있는거 같았고1층 세입자한테 왜 그러냐 물어보니 어제 부터 인터넷이 안되어서 손님이 그냥 다 가버렸다고 지금도 안되고 일 밀려서 큰일이라고 그래서 제가 물었죠 SK쓰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세입자 왈 유플러스라고 ...제가 민원 접수해서 어제 선 정리했는데 왜 인터넷이 안되냐고했더니 지금 몰라서 원인 찾고 있다고해서 옥상에 올라갔더니 1층 세입자가 사용한 선까지 확인 없이 철거 하였고 단자박스 철거하면서 방수 다까놓고 참황당하죠 세입자에게 본의아니게 굉장히 바쁜 세입자인데 2틀간 피해를 주게 되었고 너무 미안해서 101 통화시도 여러번에 걸쳐 똑똑한 여성 상담원(남성상담원 민원자료없다며 확인요망)이 조회후 2014년4월24일오전에 상담한 여성상담원 찾아주시고 그윗분이신 팀장 통화기록도 찾아서 팀장보고 연락하라고 전해주겠다하고 좀있다가 팀장 연락 받았는데 방수도 까졌고 세입자 인터넷이 철거 되었다고하니깐 설치팀 부르면 된다고 방수까놓응거 어떻게 할거냐 하니깐 보상은 자기가하는게 아니라며 참황당했죠 전날에는 전화하면서 어떻게 보상해줄까요 해놓고 보상이야 안받아도 그만 내돈으로 하면 되니깐
앞으로 유플러스는 절대 세입자든 누구든 내건물에 설치 못하게 할거니깐 그런데 유플러스가입된 현재 사용하고있는세입자 케이블까지 철거하다니 참 어이없고 할말이 없네요 팀장이란사람도 이제 보상 이야기 쏙들어갔고 죄송하다고만 하더니 이제 말도 안꺼네고 침묵만 흐르고 짜증나서 이제 전화통화하기도 싫고 해서 팀장한테 한마디하고 끊었죠 방수하기전 사진 방수후 사진 박스 설치한 사진 박스철거한 사진 지저분한 케이블 사진 못질해놓은 사진 지금까지 통화한 통화내역 올릴수 있는 모든 사이트에 올릴거니깐 그렇게 알고있으라고 하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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