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핸드폰 ]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현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4-04-23 10:11:2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학생 자녀를 둘 둔 한 가정의 가장인 강 현입니다.제가 이렇게 메일을 보낸 이유는 핸드폰 도용으로 사기를 당해 도움을 청하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워크아웃 상태라 월급이 많이 삭감되고 집사람이 갑상선과 갱년기로 몸과 마음이 아픈 상태인데 애들 둘이 타 지역에서 대학생활을 하다보니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적금과 보험을 해약하고 마이너스 통장으로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는 집사람한테 미안해서 제가 나름대로 대출을 해서 생활에 보탬이 되 보려고 했던 것이 제 불찰이었습니다. 2012년 8월경에 통신사 대리점 사원이라고 하는 사람이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해 주겠노라고 전화가 와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휴대폰 개통하면 당일 대출이 되며 3개월 후 원금을 분할 납부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통신사에서 본인 확인 절차가 가니 무조건 네.네.네만 하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요구하여 불러주었습니다. 저는 케이티라는 통신사를 믿었기에 조금도 의심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후에 전화를 해도 통화가 되지 않아서 대출건은 무효된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달후에 집사람이 통신사 대리점에 들렀다가 휴대폰 3대가 제 이름으로 개통되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LG사 SKT사 KT이렇게 3대가 개통되어 있어서 일단 정지 시켜놓고 각 통신사를 찾아가서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 결과 명의도용으로 SKT 는 당일날 처리해 주었고 LG사는 3개월후에 처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사기를 친 사람이근무했다는 KT대리점에 전화했더니자기 대리점 밑에 있는 사람이 사기친거 같다고 해당번호 정지 시켜놓은것과 분실신고 해 놓은걸 풀어주면 자기가 책임지고 해결해주겠노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자기 대리점이 피해를 제 명의로 된 전화번호를 자기 사원앞으로 명의 변경을 해 놓아야 손해를 덜 본다고 2012년 12월 20일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그때 당시 녹음했던 녹취록은 보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아서 저는 정식으로 kt 사에 명의도용 신고를 했습니다. 거기서 답변하기를 경찰서에 신고를 해야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다,그런 와중에 고려신용정보회사에서는 계속 납부(150만원) 독촉 문자와 통지서가 날라오고 있습니다.정신적으로 너무 시달려서 케이티사에 다시 찾아갔고 경찰서에서 사건해결완료가 되는걸 보고 처리 해 주겠다고 또 약속 했습니다.경찰서 처리결과 범인이 사기와 사문서 위조등으로 유치장에 있다는 사건결과를 가져다 주었는데도 또 다시 해결해 주지 않고 방송통신위원에 신고하고 결과를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실적올리기 위해서 명의 도용까지 하면서 실적을 올리려는 대리점 업주들은 책임을 묻지 않고 힘 없고 돈 없는 서민들에게만 피해를 다 안기려는 통신사에 정말 실망스럽고 화가 납니다.케이티를 제외한 두 통신사는 해결되었는데 왜 유독 케이티사만 이렇게 안 해 주는지 빨리 해결되어서 마음이라도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제발 빨리 해결되도록 도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1.대리점 통화 녹취록.2.경찰서 사건 해결결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243 서비스 스피닝 이정인 2014-05-08
185242 휴대전화 sk텔레콤기업특판 강창순 2014-05-08
185241 식음료 서울우유 한만형 2014-05-08
185221 기타 신발팜 신현순 2014-05-08
185219 서비스 쇼보이 고현성 2014-05-08
185218 서비스 CU편의점 강숙자 2014-05-08
185217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ㅎㅎㅎ 2014-05-08
185216 기타 쪼꼬리본 박수아 2014-05-08
185215 통신 kt 규태 2014-05-08
185201 기타 한국심리적성검사연구 조수현 2014-05-08
185200 기타 한국심리적성검사연구 조수현 2014-05-08
185199 생활용품 트윈스스토리 이하나 2014-05-08
185198 생활용품 동양매직 원경희 2014-05-08
185197 휴대전화 SK텔링크 익명 2014-05-08
185196 서비스 이태리헤어 이상구 2014-05-08
185195 digital 오마이피씨 박종찬 2014-05-08
185194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김갑종 2014-05-08
185193 식음료 분유사기 김보람 2014-05-08
185192 digital 아이머큐리 임성민 2014-05-08
18519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강이원 2014-05-08
185190 유통 잘나가언니 제상순 2014-05-08
185189 생활용품 동양매직 원경희 2014-05-08
185188 서비스 티몬 김상준 2014-05-08
185187 기타 (주)엠트웰브 홍선아 2014-05-08
185186 생활용품 해피랜드 강세원 2014-05-08
185185 서비스 도쿄노래방 김성식 2014-05-08
185184 서비스 스포파크스포츠센터 설미숙 2014-05-08
185182 기타 공할머니 감나무집 염설희 2014-05-08
185181 생활용품 한국도자기 이은주 2014-05-08
185178 통신 엘지유플러스 손윤수 2014-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