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 상품 반품접수한지 3주째이나 아무런 연락도 해결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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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나리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4-04-17 22: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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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접수했던 다른 상품은 이미 한참전에 회수가 되었는데 해당상품만 지금까지 11번가, 판매자, 택배회사
그 어느곳에서도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없습니다.
*상품 및 판매자정보
후레아가오리롱티
예삐스토아,070-4407-6323,사업자번호(110-11-75444),미다인터내셔널,김형준대표
개인택배를 보내면 처리가 늦어졌던 경험상 판매자를 통하지 않고 바로 11번가로 연락하여 반품접수를
하였고 처음 접수했던 3.28일 통화한 상담사가 두개의 상품이 같은 택배사이나 판매자가 다르므로 택배기사분께 반품처가 다르니 꼭 확인 후 처리해달라는 말도 전달하라는 당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1개의 상품만 회수가 되었고 그 뒤로 정확하진 않으나 최소 4~5번은 재문의를 했습니다.
기다려라, 재접수를 하겠다, 죄송하다는 말만듣고 기다린게 벌써 3주째이고
4.14일 마지막 상담시 택배사에서 누락된 것 같다며 2~3일내로 회수되도록 전달하겠다 했습니다.
그럼 최소한 4.17일, 오늘 상품은 회수가 되었는지 확인전화라도 있었어야 한다고 판단되나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없었으며 지금까지 상품은 회수되지 않고 여전히 제 곁에 있습니다.
오늘 사이트를 다시 들어가 상품을 살펴보니 사진과 차이가 있는 상품이더군요,
색상등은 모니터 해상도별 상이할 순 있다고 이해하나 매듭에 대한 부분은 엄연한 다른 상품으로 보여집니다.
이 부분으로 문제삼자면 상품 반품조치에 대한 부분도 소비자의 책임은 아님이 분명합니다.
택배사에서 왜 누락이 됐던건지, 이미 많은 시간이 지났으니 결제건 취소부터 해달라 요구했으나 그 어떤 답변도 조치도 이뤄지지 않은 채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이 상황에 정말 화가 납니다.
상품이 회수될때까지 매번 신경쓰이고 찜찜한 채 지금까지 본인의 생활을 하면서 불편함이 많았고 원활한 상품회수를 위해 매일아침 출근길 상품을 보관하고 현관에 메모를 붙여놓고, 퇴근길 상품을 회수해와서 메모를 다시 떼어오고..
아침에 메모를 붙이면서 불안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빈집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상품을 보관한 곳 위치도 알려야합니다. (옥상위 장 안에 있어 분실우력도 많음)
상품이 분실되진 않을까, 하루종일 걱정됩니다. 이게 뭐하는 짓이랍니까..
이걸 3주째 반복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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