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팔고나면 그 이후의 상황은 나몰라라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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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몬스터 ] 물건 팔고나면 그 이후의 상황은 나몰라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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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수경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4-04-15 15: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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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몬스터에서 휴대폰 이어폰을 샀습니다.
사고나니 주문한 것과 색상이 달라서 교환 요청을 했고 전화받으신분도 다른 얘기없이 색상 교환해준다고 하고 교환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물건이 가고 나서 그 쪽에서 확인하니 원래 이런색으로 출시가 된 상품이라고 이제와서 티켓몬스터에서 알았냐고 저에게 묻더군요.
그럼 처음에 교환 신청 했을때부터 이 얘기를 해줘야지 이제와서 어쩌라는건지
그러고는 배송비 보내줘야 발송이 되니까 일방적으로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상담원한테 사정 설명을 하고 그 쪽도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러면 확인해보고 연락 주겠다고 하고는 감감 무소식
그리고는 다시 연락해서 물으니 교환 송장이 접수 되었으니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이제와서 배송비가 입금이 안되어서 배송이 안되고 있다고 떡하니 문자 보내고
자기네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는데 무조건 내 잘못이라는듯 이렇게 보름이 지나가네요.
항상 소비자는 이렇게 약자로 있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이어폰 색상차이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같은 색상이라며 배송비 부담후 재배송 가능하다하여 몹시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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