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계약과 다른 저급 피난사다리 설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방노블랜드 ] 분양계약과 다른 저급 피난사다리 설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4-04-25 15:45:27

본문

모델하우스에서 보여준 피난사다리의 설치 자재가 계약완료된 사항에서 현재 건설사에서 저급 피난 사다리로

업체선정을 바꾸며, 시공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요즘 층간 소음도 문제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피난 사다리가

설치되는 위치가 층간 소음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니 잠을 못이룰 정도 입니다.  힘들게 모아 대출까지 받아

가면서 3억이나 되는 집을 마련하는데 어찌 입주자들을 우롱하면서 분양때 보여준것을 미끼로 계약만 하고

뒤에서 저급을 사용하면 되는건가요?  입주자끼리 뭉쳐서 건설사에 항의도 해보고 있지만 전혀 답을 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담당자는 자리를 비웠다고만 하고 연락하면 다른 분들은 모른다고 하고, 답은 안주고

시간은 지나가고 입주자들이 다들 미칠지경이네요...같은 사례로 현재 양산에 같은 대방건설에서 지은 아파트가

부산일보에 수시로 불량시공으로 떠들어 되고 있는 시점에 저희가 살 아파트까지 그렇게 지어진다고 느껴지니

울화통이 터질것만 같습니다.  제발 선량하게 힘들게 모아서 내집마련할려고 하는 서민들을 위해서 공부원들이

좀 나서 줘야 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발송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고 빠른 하자보수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622 통신 sk텔레콤 이상원 2014-05-12
185621 기타 야구 패밀리 김수환 2014-05-12
185620 기타 cj대한통운 박창화 2014-05-12
185619 식음료 G마켓 김경민 2014-05-12
185618 생활가전 주)도선 한미숙 2014-05-12
185617 휴대전화 학원 유수창 2014-05-12
18561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경아 2014-05-12
185615 기타 명성약국

처리중

해지 곤란
안형모 2014-05-12
185609 생활가전 (주)게이트컴 김성민 2014-05-12
185605 기타 밀레 나그네 2014-05-12
185604 기타 티몬 진향미 2014-05-12
185599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5-12
185598 기타 인터파크, 판매자 이화형 2014-05-12
185597 금융 아이디코리아 박홍식 2014-05-12
185596 기타 피앙세수제화 강일수 2014-05-12
185595 생활가전 lg 전영진 2014-05-12
185594 서비스 it경영연구소 정하나 2014-05-12
185593 기타 옛고을떡집 손고은 2014-05-12
185590 서비스 삼성스포렉스 pak 2014-05-12
185589 식음료 이마트은평점 박유미 2014-05-12
185586 기타 GS SHOP 신미혜 2014-05-12
185585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장한얼 2014-05-12
185584 기타 다온샵 정진호 2014-05-12
185579 생활가전 (주)제일 익스프레 성홍숙 2014-05-11
185578 생활용품 다온샵 정진호 2014-05-11
1855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4-05-11
185572 기타 보니알렉스 김영소 2014-05-11
185571 기타 꼬물&꾸물샵 이찬현 2014-05-11
185570 통신 삼성전자 정재웅 2014-05-11
185569 digital 와콤 최효정 2014-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