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사람 목숨을 쉽게 생각하는 업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M대우 ] GM대우 사람 목숨을 쉽게 생각하는 업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선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4-16 11:32:05

본문

4.14일 아침 출근길에 대우 자동차 라세티 운행중 갑자기 브레이크가 작동 않되어 큰 사고로 이어질뻔한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순간 너무 무서웠고 정신을 차리고 차를 주차햇습니다..

처음 13년 9월에도 주행중 브레이크가 점점 안듯는 증상으로 동네 우영업소를 방문하니

본사에서 라세티 차량 브레이크ABS 관련 리콜중이니 양평동이나 성수동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하라는

통보를 받았고 성수동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니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원인이

브레이크 마시터실린더란 부속이 고장나서 교체를 해야한다고 했고 235,000원 주고 교환햇습니다..

얼마나 지났다고 14년 4월14일 주행중 브레이크가 완전 작동되지않는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이 또 발생합니다.

대우자동차 긴급출동을 요청했고 출동하신분은 대수롭지 않다는듯 살펴보시더니 브레이크유압이 터졌으니

보헙서비스불러 견인하라고 하시고 떠납니다..

우선은 출근을 해야해서 다음날 오전 견인서비스를 불러 양평동 대우 서비스 센터에 차를 입고합니다..

양평동 센터에서 정검후 연락이 왔는데 이번엔 브레이크 유압호스가 터졌으니 수리비 4만7200원인가 한다고

고칠거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제가 정비사분게 물어봤습니다..

생명과 연관된 브레이크가 작동이 안될정도로 그렇게 문제가 자꾸 발생하는 원인이 뭐냐고 물어보니

그분께서 그런건 모른다고 하십니다...

차가 타다보면 고장날수 있다는 그런식의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동네 카센터에서도 황당해 합니다..브레이크 관련 부속은 페차할때가지 문제생기질 않는다고....

그런데 GM대우서비스센터에서는 정말 대수롭지 않다는듯이 생각합니다..

또다시 브레이크관련 고장이 안난다는 보장도 하지 않고

돈 몇푼 벌어보겠다고 안전은 무시하는 정비로 소비자의 목숨을 가지고 돈벌이를 합니다..

소비자의 권리 중에 소비자는 안전한 물건을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사용하다보면 고장이 일어 날수 있다는 말로 당연시 하시는데

그건 매우 우험한 생각입니다. 자동차 고장중에 브레이크에 관련된 문제는 100%  리콜을 해야되지 않나요

안전과 직접적인 브레이크고장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GM대우 정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꼐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003 기타 데코패브릭 이경용 2014-05-21
187002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성렬 2014-05-21
187001 기타 투비 김명옥 2014-05-21
187000 자동차 쉐보레 전재영 2014-05-21
186999 생활가전 하이마트거제고현점 박혜린 2014-05-21
186998 기타 그레이코

처리중

a/s
윤새롬 2014-05-21
186992 서비스 네입샵

처리중

네일샵
이금자 2014-05-21
186991 서비스 kt및안심플랜 보상 류지건 2014-05-21
18699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경분 2014-05-21
186989 통신 현대hcn관악방송 김수현 2014-05-21
186988 서비스 lottohouse 이서우 2014-05-21
18698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은혜 2014-05-21
186985 기타 5509 왕선혜 2014-05-21
18698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허숙 2014-05-21
186982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은혜 2014-05-21
186980 서비스 hyunstore 정해영 2014-05-21
186965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허진석 2014-05-21
186958 자동차 쉐보레 정비공장 서 전재영 2014-05-21
186957 생활용품 (주)쁘레베베 박선정 2014-05-21
186956 생활용품 파코라반 이불 박지영 2014-05-21
186955 휴대전화 호야텔레콤 심명화 2014-05-21
186954 기타 이신우

처리중

환불불가
이소영 2014-05-21
186953 기타 에이미우 우현정 2014-05-21
186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중환 2014-05-21
186951 기타 밀리오레 김재권 2014-05-21
186950 유통 CJ대한통운 택배 한영환 2014-05-21
186949 기타 11번가 박대웅 2014-05-21
186946 서비스 핫요가숨 임은혜 2014-05-21
186931 생활용품 꼬마야꼬마야 조순옥 2014-05-20
186925 생활가전 jk쇼핑 문옥진 2014-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