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아동운동화. 찍찍이가 완전히 않붙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복 ] 리복 아동운동화. 찍찍이가 완전히 않붙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경
  • 조회수 : 658회
  • 작성일 : 13-11-03 05:46:57

본문

9월달에 홈플러스연수점에서 리복아이운동화를 구매했습니다.
본매장에서 판매를 하는거지만, 세일해서 3만8천원(?)정도 주고 구매한것 같습니다.
구매할때 행사상품이라 교환이나 환불이 않된다고 했습니다..
찾는 싸이즈가 없어 집으로 배송을 받았고, 운동화를 아이한테 신겨보니 찍찍이가 다 채워지지가 않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수선을 해주겠다고 해서, 찍찍이가 3cm가량 부족한것 같아서 3cm수선을 맞겼는데,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는 신발구조상, 2cm밖엔 수선이 않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찌하겠어요.. 행사상품이라 교환,환불도 않된다지, 그래서 2cm 길이 연장 수선을 받아서 신발을 찾아왔는데, 여전히 찍찍이가 다 붙지않고 사진처럼 찍찍이 하얀부분이 보이는겁니다... 사진상에서도 찍찍이를 최대한 당겨서 신겨서 아이가 발이 아프다고 하는거에요...

고객센터에서 전화를 해서 다시 제대로 수선을 해주던가, 아님, 이상태로는 못신기겠으니 환불을 해달라하니깐, 수선을 받은 신발이라서 환불이 않된다는겁니다..
수선을 하더라도 신을수있게 수선을 해줘야지 이렇게 하얗게 찍찍이를 보이고 어떻게 신기겠냐고,
저희 아이가 뚱뚱하거나, 우리 아이발볼이 특별이 넓어서 않맞는거면 모를까 저희 아이는 몸도 마르고, 발도 보통아이 발이다, 지금 내가 신발을 신고나서 환불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싸이즈가 작아서 바꿔달라는것도 아니고, 아이가 운동화를 신으면 길이는 넉넉한데, 찍찍줄이 모자라서 환불해달라는거 아니냐, 처음부터 찍찍이가 3cm가 모자라서 수선을 했는데, 새 신발을 제대로 신을수도 없게 만든건 처음부터 하자가 아니냐.. 지금  따져물었더니,
저보고 따로 수선을 해서 신기는 방법말곤 자기네가 더이상 해줄방법이 없다며, 정 하자가 의심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하라고 하는겁니다.

너무 황당스럽네요... 제가 아무리 아이한테 신발을 신겨보지 않고 구매했지만, 길거리 신발도 아니고, 메이커 믿고 구매한건데 아무리 행사상품이라도 이렇게 찍찍이 줄이 모르자라서 신기지도 못하는 신발은 팔지 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황당해서 신발사진이랑 아이발 찍어서 올려놓아요~ 신발사진에 하얗에 보이는 부분이 수선해서 1cm지만, 수선받기전 처음엔 아이발에 꼭 쪼였는데도, 하얀부분이 3cm나 보였어요...
비록 큰돈은 아니지만, 신기지도 못해 3만8천원을 그냥 날렸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꼭 환불받을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400 서비스 파랑새 정애경 2014-04-22
183399 통신 SKT 김은지 2014-04-22
183384 기타 온라인스포츠랙스 임경자 2014-04-22
183383 기타 kikushi 박병수 2014-04-22
183382 서비스 위핑쇼핑몰 정아지 2014-04-22
183373 휴대전화 LG전자 김영룡 2014-04-22
183372 기타 부산에이원피트니스 전영성 2014-04-22
183364 휴대전화 LGU+ 대리점 최정임 2014-04-22
183363 건설 도양건설 박지섭 2014-04-22
183362 기타 베토벤 피아노 학원 이은정 2014-04-22
183361 기타 구보다코리아 박연수 2014-04-22
183360 건설 도양라비앙오피스텔 박지섭 2014-04-22
183359 휴대전화 갤테크 전준영 2014-04-22
183358 휴대전화 LGU+핸드폰직영점 조미경 2014-04-22
183357 기타 레이디 star 김은지 2014-04-22
183356 digital UG U+ 핸드폰 조미경 2014-04-22
183355 휴대전화 sktelecom 홍철의 2014-04-22
183354 서비스 요가라이프 김소정 2014-04-22
183353 통신 hcn충북방송 김광동 2014-04-22
183352 기타 네파 김은숙 2014-04-22
183351 휴대전화 삼성전자남광주써비스 조임숙 2014-04-22
183350 digital 롯데하이마트 김종식 2014-04-22
183337 서비스 크린스피드 조재선 2014-04-22
183336 기타 중고나라 김보라 2014-04-22
183335 기타 오드(인터넷쇼핑몰)

처리중

불량품
피해자 2014-04-22
183330 서비스 로젠택배 김경이 2014-04-22
183325 기타 편의점 장혜경 2014-04-22
183315 휴대전화 kt대리점 이한울 2014-04-22
183314 기타 아디다스 (의정부점 김태환 2014-04-22
183312 기타 인터넷 소개팅 이음 전호현 2014-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