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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드 ] 브랜드를걸고 장사하는 장사하는 귀금속업체에서 이래도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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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창구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4-04-28 23: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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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길어질수도있으나 너무 화가나서그러니 좋은 해결방안좀부탁드립니다ㅠ

먼저 로이드 안성점에 대해말씀드리겠습니다.

2014년4월16일 저녁 8시가 넘어 여자친구랑 기념일 선물을 해주려고 같이 로이드 매장을가서 마칠시간도 다

되어가고 좀 급하게 커플링을 주문하게되었습니다 집에와서 서로 얘기하다보니 너무 급하게주문을한거같아 다

른디자인도 찾아보고 결정하자하여 그날은 당연히 마쳤을꺼라 생각하여 다음날 매장 문열자마자 전화해야겠

다 생각하고 아침 8시36분 부터 전화를 하였습니다 9시 반이되어도 전화를 안받았고 10시가넘어 전화를 받더

군요. 어제와 다른분의 목소리였지만 사정을 얘기하고 주문만 조금 늦추어달라하였습니다확실히 디자인 정한

후에 결정하겠다고요 이미 결제는 다 해놓은상태였으며 추가금액이 붙을시 드리겠다고요. 그러나 연세가 좀 드

신듯한 아주머니께서 다짜고짜 짜증썩힌 말투로 안된다는겁니다. 저희의 불찰이있으니 죄송하다하고 일단 제

작만하지말고 시간조금달라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제작들어갔다고 안된답니다 전날 주문할때 제작하는데 진

짜 빨라도 1주일걸린다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아침일찍부터 전화한거였는데 그럼 어제 전화하지그랬냐며..

어제 11시까지 영업했답니다 아니 평소에 9시남짓 닫는가게가 그날 11시까지했는지안했는지어떻게압니까;;

그러나 아주머니가 암튼 규정이 그러니까 안되는줄알라고요.. 정중히 한번더 부탁드렸습니다

일단 알아보고 전화준답니다그래서 기다렸으나

오후 늦게까지 연락이 없길래 제가 퇴근 후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역시나 전날 사장님이 아니시더군요 아주머니께서 대뜸 짜증섞힌 말투로 "그거 얼마하지도

않는데 그냥 쓰지 또 뭐하러 바꿀라하냐고..." 열이 차올랐습니다 그래서 이차저차 설명드리고 사장님하고 통화

를했습니다 사장님도 규정상안된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알아보고 연락준다하시고 왜 연락안주셨냐니까 그

럼 자꾸 안끈고 바꿔달라는데 그렇게라도 말해야지 어떡하냐고 옆에서 아주머니가 오히려 화를냅니다... 사장

님과 통화중이었는데 사장님이 그 말을 들었는지 사장님 어머니라고 이해좀해달라더군요..

자기 어머니는 이해해달라면서 왜 고객입장은 눈꼽만큼도 이해해주지않을까요?

아.. 제가 여기 매장에 매상을 올려주고싶을까요?

그래서 도저히 자존심도 상하고 저도 서비스직을 해본사람으로써 이건 아니다 싶어서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안된답니다 무조건 안된답니다.

본사연락하라고 번호까지 알려주더군요 본사전화했더니 사장님이 주문할때 주문후엔 취소나 환불안된다는 말

씀 안내 안해주시더냐더군요, 네 안해주셨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사장님하고 통화후 다시연락왔습니다 주

문서에 그리 적혀있답니다. 제일하단에 개미보다작은글씨로 써져있더군요 그런데요 그쪽에서 잘따지는 규정

상! 판매자분이 직접 알려줬어야하는게 맞답니다! 얼마안하는거 그냥 쓰라구요? 그 아주머니한텐 43만원돈이

얼마안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저희한텐 엄청 힘들게 일해야 벌수있는돈이거든요!!! 이런식으로 장사해서 많이 버

셨나봐요;;; 고객상담실 또한 마찬가집니다!

매장과는 말이 안통할꺼같아 고객상담실과 일을 처리하기로했습니다

매장분도아니고 좋게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분들이 무슨잘못이라고 짜증내겠습니까..

그러나 하루이틀 전화준다는 약속도 계속 어기시고 제가 몇일뒤 전화해서 왜 전화 안주셨냐면 업무상 바빠서

연락못했답니다;;; 그래서 또 같은말 다시하고 다시하며 설명드렸습니다만 매장교육을 시키겠다하고 반지는 그

냥 쓰라합니다.. 누가 그 반지 끼고싶겠습니까 일이 이렇게까지 번졌는데... 여자친구와 전 이일로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일에 지장까지주며 통화하고했습니다 상담원께서는 계속 안된다는말만하시고 규정이 어쩌고하시

는데 따지고보면 판매자분께서 먼저 규정을 지키지않은거아닙니까? 무조건 주문시 취소 환불안된다고 말씀하

셔야한다면서요 근데 안하셨잖아요! 얼마안하는거라서 그러셨는지..;;;

그래서 그 상담자분한테 그럼 어느정도 결정권있으신분과 통화하고싶다하니 다시 연락준답니다 그래서 제가

일때문에 시간지체되면 오늘은 통화하기 힘들다고했습니다 그러나 그날 일들어갔을시간에 전화가와있더군요

문자하나 없었습니다 그후 1주일째 연락이없습니다.. 매장에서 4월22일 문자가한통왔더군요 정확히

"반지 도착했습니다. 찾아가세요^^" 이렇게요... 아니 아무리 빨라도 일주일이라더니 어떻게 3일이나 빨리 왔

는지;;; 최초 약속날짜는 금욜이었거든요...

아... 더 열받지않습니까? 너네가 아무리 용써봐라 우리가 바꿔주나.. 이미 결제는 들어갔으니 알아서해라.. 저

웃음... 저라면 그렇게 감정싸움해놓고 기분좋으라고 저런문자 보내진 못할꺼같습니다만..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 방법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귀금속점에서 급하게 주문하신 커플링에대한 제작지연 요청후 불친절한 고객응대를 하여 정말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귀금속에 관련하여 치수상의 문제, 도금 또는 입힘상태 불량의 문제, 조립불량 등 제품 판매업자의 귀책사유가 아니면 환급받으시기 어려움이 있으므로 매장측과 잘 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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