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서비스 ] 휴대폰 부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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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원혁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4-04-25 16: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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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뒤, 배터리 케이스 탈부착이 힘들어서 케이스를 바꿀려는 목적이였습니다.
그러나 삼성측에서 이야기 하길 부품값이 13,000원 정도에 공임비가 18,000원을 이야기 하더군요.
부품값보다 비싼 공임비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난번 액정 파손으로 인해 교체와 케이스 교체 당시 수리 과정을 보니 볼트4개정도 풀어서 바꿔주는 방식으로 수리를 하는걸 보았습니다. 누구나 교체 할수 있을정도의 쉬운 수리 과정이였습니다.
그래서 공임비가 비싸다 부품만 구매를 하겠다고 하니 회사 정책상 그렇게 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말도 안되는 차후의 보증이라던지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회사의 방침이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보증기간이 끝났는지라 내가 부품을 수리하다가 다른곳에 고장이 나도 책임은 어차피 내가 지는것 아니냐
구매를 원한다고 이야기를 하였으나 지속적으로 회사의 방침만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전자기기, 자동차, 기계 등의 업체들이 부품을 따로 구매해서 수리를 하고 그에 따른 문제는 소비자가 책임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삼성은 회사의 방침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소비자의 구매 의사 권리를 무시하고 있으며 법률 위에 있는듯 합니다.
또한 어려운 작업도 아닌 5분 정도의 시간만 있는면 수리 할 수 있는 것을 부품값과 맞먹는 공임비를 받아 챙기면서 휴대폰 가격 시장을 부풀리고 있으며 소비자가 취할 수 있는 권리마저 박탈하고 있습니다.
잘 압니다. 이나라 대한민국! 법과 맞먹는 대기업의 힘을...하지만 몇년전에 6년만에 삼성측으로부터 잘못을 인정받고 사과를 받았기에 작은 힘을 시작으로 다시 한번 잘못된 방침을 바로 잡을때까지 삼성과 끈질기게 부딪혀 보겠습니다.
잘못된 회사의 방침과 과하게 측정 되어 있는 공임비를 즉각 철회 하고자 합니다. 또한 보증서에는 그 어떠한 부품 판매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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