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이첸 ] 환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4-04-23 19:11:11

본문

홈앤쇼핑 앱에서 로이첸 클래드 스텐냄비 3종세트 49,900원 제품을
4월18일에 구입하여 22일날 물건을 받았습니다.
한개를 뜯어서 콩나물국을 데워봤습니다.
5분도안됐는데 사진과같이 안이 저렇게 타드라구요~
손잡이도 뜨겁고 뚜껑도 뜨거운건 이해하겠습니다.
근데 저렇게 타는건 정말 아니다싶어 환불요청을 했는데요.
로이첸냄비를 파는곳 031-527-3505 에서 전화가왔습니다.

그대로 문제점을얘기하고 환불신청을했는데
사용한제품은 환불이 안된다고하드라구요
그래서 써봐서 안이 타는거면 제품에하자가있는거니
환불이 되야되는거아니냐고 그랬더니

저의 조리법이 잘못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냄비의 성능하자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사용으로인한 불가안내를 받으시어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싱크대 등 주방용품을 구입한지 1개월이내에 품질,성능,기능상의 하자(자연발생)가 발생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합니다. 구입전 사용후 반송가능여부와 관련하여 광고가 되었었는지 우선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587 기타 롯데닷컴,지산글로벌 김정희 2014-04-24
183586 유통 서태진 2014-04-24
183585 식음료 NS홈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노희정 2014-04-24
183584 유통 지마켓 이린아빈 2014-04-24
183583 기타 lloyd

처리중

환불거부
권민석 2014-04-24
183582 유통 지마켓 이린아빈 2014-04-24
183581 휴대전화 sk 김미영 2014-04-24
183580 생활가전 G마케,무한테크 배은주 2014-04-24
183579 기타 로멘틱투어 황영욱 2014-04-24
183578 식음료 대한통운 김미자 2014-04-24
183577 기타 롯데닷컴 박미선 2014-04-24
183576 식음료 대한통운 김정화 2014-04-24
183575 식음료 다사다 임동주 2014-04-24
183574 기타 예스파일 한승필 2014-04-24
183573 생활가전 동양매직 서분유 2014-04-24
183572 기타 베리안 임서현 2014-04-24
183571 서비스 인터파크 이다영 2014-04-24
183570 유통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4-24
183569 식음료 한성기업 박성훈 2014-04-24
183568 기타 삼진제약 김용형 2014-04-24
183565 기타 1599-7449퀵 김소라 2014-04-24
183551 통신 김용희 2014-04-24
183549 통신 LG U+ 이** 2014-04-24
183547 통신 지니 이희숙 2014-04-24
183546 자동차 아우디위본모터스 최경준 2014-04-24
183545 기타 한샘 박신희 2014-04-24
183544 유통 세류미니스톱 정은미 2014-04-24
183543 기타 MICHAA 김공주 2014-04-24
183542 생활용품 11번가 김경은 2014-04-24
183541 통신 lg유플러스 정한솔 2014-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