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풍선여행사 ] 여행망친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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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윤미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4-04-22 1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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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찐짜 욕나오게 합니다. 진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가이드 란 사람이 뭡니까...
그나라를 안내를 해주고 어떤지 관광인지 말해주고 ..그런거 아닙니까..
가이드왈 : 어떻게 오셨어요?
가이드왈 : 노랑풍선 어찌 아셨어요...?
가이드왈 : 저는 여기 노랑풍선 소속아닙니다.
가이드왈 : 거기서 설명을 해준던가요 ?
가이드왈 : 해외는 갔다오신적있난요 ?
가이드왈 : 한가족당 지원을 별로 해주지 않아요...
그게 저희 한테 할소리 입니까..
저 : 2년전 푸켓 갔다와서 행복했었다 . 며칠전에는 오빠가 방콕, 파타야 갔다와서 추천해서 온거다 ...그렇게 애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자유시간 있어요 .?
가이드왈 : 없는데요 ..
무조건 어디를 가든 팁주라고 하는 그가이드 ~ 팁주는건 아는데 뭐 나중에 팁안주며 나중에 자기한테 연락을해서 뭐라한다고 하고...저도 여행을 마뉘 다녀봐서 그나라 문화인건 아는데.그사람은 우리 가이드 하는거보다 그나라를 두둔하는게 더많았습니다.
상점에 들어가면 무조건 여기서는 구매하시라고 ...구매를 하던 말던 저희 맘이 고 저희 선택이지 그렇게 강요를하시고 ..
또한 부모님에게 처음 해외 여행이시라 달러가 뭐고 바이트가 뭔지 잘모르십니다. 그런데
아버지께는 주도권이 없으시나봐요 ,그럼 무시하는 말투 ....그래도 우리집에서는 무서운 가장이십니다. 모든지 딸이 경제권을 가지고 있네요 ...이게 말입니까 껍입니까? 또한 어머니가 무슨말씀하시면 대꾸도안하고...한국사람들 비하하는 말부터 .
여기는 중국사람 , 러시아 사람 ...좋다고 ...자신도 한국사람이면서 그렇게 우리나라않좋게
애기하고... 나원참 저런사람은 한국에 오지 않는게 도움이 될듯싶습니다.
또한 라텍스 상점에 가는 날 ..제동생이 2년전에 라텍스를 구입을 해가지고 왔습니다.
매트 .애기매트상품 , 모두 구매를 했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그래도 거기서 설명하신대로 다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흰 진짜 있기 때문에 굳이 살필요 가 없었습니다.
거기서 한시간 반 동안 시간을 때워야 한다고 합니다.
정말 40분정도 있다가 너무 지쳐서 그냥 리조트가서 저희 쉬면 안되냐고 어차피 라텍스가 마지막 코스였으니 조금 시간을 당긴다고 하니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어이없는 말투로
투덜투덜 데고 리조트에 가서는 5시반까지 늦게 내려 오지말라고 ...아이와 어르신이 있기때문에 조그늦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만 인솔하기때문에 그렇게도 늦지도 않았는데.
자꾸 자기 혼자 막가버리고 무슨 가이드가 혼자서 막가는게 있습니까. 저녁에 야간 시티투어해야한다고 그날은 그나라에 행사가 있었습니다. 물을 뿌리고 분을 발르고 특이한 행사이기때문에 저희 부모님도 즐거워햇습니다. 저희나라엔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그가이드는 지물총가지고와서 지는 환장하게 널고 뒤에서는 나한ㅌㅔ 물쏘고 ...그날밤은 벤을 탈수가 업다고 하기에 톡톡이를 타야한다고 해서 그래도 거기까지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타는건 문제는 없었는데 애기엄마가 문제였습니다. 분명 택시옆자리가
비워있는데도 가이드란 인간은 제동생보고는 그냥 물안맞게 잘타세요 이말뿐?
거기 있는 태국현지사람이 제동생을 막부르더니 톡톡이 문을 열더니 여기 않에 타라고 그러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무슨 가이드가 신경써야 할것을 거기나라 사람들이 신경을 써주니 더더욱 고맙더라고요.....가이드란 인간은 지물쏭 자랑질을 하지않나 ??
혼자 신나서 .....이럴거면 지혼자 널ㄹㅓ 나오지 ....아오~~~~~~~~~생각만 하면 빡칩니다.
산호섬에 갔을때 저희는 처음부터 부모님께서 해양스포츠는 못할거 같아서 애기를했습니다.
나이도 있으시고 애기도 있고해서 ...그랬더니 얼굴표정부터 바뀌더니 ...이러면 안된다는 식으로 애기를 하고....제가 거기서 다른분으로 인해 코를 멍들게 다쳤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제딸이 코가 멍이들고 부었다 ..가이드에게 말했더니 듣는척도 안하고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 제동생이 애기안고 보트에서 내릴때도 잡아주기는 커녕 지혼자 저멀리 가버리고 .
자꾸 식사를 하면 애기 밥먹이고 동생이 밥먹을 때쯤에 와서는 아직도 안먹었냐고 제촉하고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
제동생은 소화제를 몇번이나 먹었는지 모릅니다.
호랑이쇼 보러 갔을때 저한테 가이드 왈 ...? 무슨 가족들이 다흩어져 있네요 ?
다따로따로 부모님도 그렇게 있고 말도 안듣는다고 ....무슨 우리가 초스피드도 아니고 .
그러더니 저보고 얼굴표정이 안조으시네요 ? 누가 그런소리 듣고서 기분좋은 자녀분이 있겠어요 ? 입장바꿔 생각해봐요 부보님 비하하는 말투로 애기하는데....
그러더니 저한테 화를 내고 맘대로 투어하시라고 맘대로 하시라고
제동생이 왜그러시냐고 ..가이드한테 ..좋게 애기하고 ...아~~~~~~~~진짜 18
생각만 해도 욕나오게..... 그놈새끼는 부모님도 없데요 ...자식도 없데요 ....
처음에 라텍스를 안사서 자기한테 떨어진게 없어서 그때부터 얼굴표정이 일그러지고 마지막날 상점에서 물건을 막사고 보석상품에서 엄청나게 사니까 그때부터 얼굴이 웃드라고요
거기서 부터 발마사지 받고 결재 할려고 했더니 부가세 포함해서 지한테 돈주라고 하고
자기가 지불했다고 하고 ...
어쩜 그런놈이 가이드를 했는지 ...마지막공항에서 그가이드놈이 저한테요 . 다음부턴 자유여행으로 오라는식으로 ....참 어이없네요 ...
이런고객님 처음이라고 ......(저도 그런 가이드는 처음이였다고 말하고싶었어요 )
그리고 노랑풍선에서도 가이드에 신경 써야 할것입니다.
엉망진창 가족여행 ,,,어머니 한갑여행 ...어ㅉㅣ 부모님 기분을 상하게 만든점
어찌 하실건지.. ...?? 어머니께서요 다시는요 해외로 안나가신데요 .. ㅡㅡ
이게 말이 됩니까. ??
어쩜 좋았다,즐거웠다 ...이런거보다 노랑풍선여행사에게 정말 실망입니다.
서비스 업종이 무엇입니까...고객만족 아닙니까 ..마뉘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저희 가족 웃음을 원했던 거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노랑풍선여행사로 인해 우리가족 서로 정신적인 시간적인 초박함 ,불안감 , 긴장감 , 노이로제 가 걸린듯합니다.
어찌 즐거운 여행에서 그런 상황을 발생을 만들었는지 .....
노랑풍선여행사 상담원도 정말 마뉘 화나셨겠네요 ?? 이런말뿐 ...?? 팁만 돌려준다는 거 ...
저희 망친 어머니 환갑은 누가 보상해줍니까 ?? 저희 정신적인 보상은 누가 해줍니까?
저희 부모님 남의 나라까지 가서 무능력한 / 무시당한 이보상은 누가 해줍니까 ?
입장 바꿔 생각 해보세요 ?? 행복하고 즐거웠던 여행을 생각했지 ...정말 힘듭니다.
거기서도 가이드가 인정했다고 합니다.
근데 저희는 거기서 추억보다는 늘 시간에 쪼박혀서 ..조바심
부모님께서는 아직도 그나라를 생각하기도 싫다고 하십니다...
머리가 아푸시다고 하십니다.
노랑풍선이라는 여행사는 믿고 그나라를 갔는데... (여행사로인행 정신적인 피해가 너무나 크고 .저또한 거기서 코가 멍들게 다쳤는데 치료받고 본인부담 실비보험으로 처리하세요)
아직도 생각만 하면 손에 일이 안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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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 환갑을 맞이하여 가족분들과 해외여행후 불미스러운 일들을 겪으시어 매우 속상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해당 여행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