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투어클럽"이란 곳에서 자꾸 전화가 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오투어클럽 ] "지오투어클럽"이란 곳에서 자꾸 전화가 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세연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4-21 15:06:15

본문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겟찌만 "지오투어클럽"이란 곳에 가입한것은 기억이 나지만
한번에 50만원 상당을 지불하고 나서 나머지 금액을 내지 않았습니다.
해지하려고 전화해봐도 결번이었고 고객센터도 없고 홈페이지도 없고,
짜증나서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201년2월에 전화가 왔어요.
지오멤버십이라고 하면서요.

미납금액이 있으니 납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포인트로 보상을 받고 미납금을 납부하면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포인트 보상을 안 받으면 서비스를 이용할수 없다고 하네요.
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포인트 보상을 받든 안받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보니 이런거 사기라고 되어있는데
정확히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미납금액 청구 관련하여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277 생활용품 웅진 코웨이 조재현 2014-05-09
185276 통신 김용희 2014-05-09
185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정우 2014-05-09
185274 자동차 개인 한창석 2014-05-09
185273 서비스 대천명 이영숙 2014-05-09
18527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오상 2014-05-09
185270 기타 Fitch하우스

처리중

사은품..
조경숙 2014-05-09
185269 자동차 바이크홈 노승완 2014-05-09
185267 자동차 지엠쉐보레 조대일 2014-05-09
185259 서비스 현영꽃배달 정범민 2014-05-09
185258 식음료 유진샵 권아름 2014-05-09
185254 기타 쁘띠에마망 김도수 2014-05-09
185253 서비스 도쿄 김성식 2014-05-09
185252 기타 해피랜드 전선혜 2014-05-09
185251 식음료 케익나라 조준상 2014-05-09
185250 건설 엘지건설 우선희 2014-05-09
185249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센터 우선희 2014-05-09
185248 생활가전 재활용유통센타 장지원 2014-05-09
185247 식음료 레인보우 장경찬 2014-05-09
185246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조규진 2014-05-09
185245 식음료 위메프 김유진 2014-05-09
185244 기타 경동화물 성현정 2014-05-08
185243 서비스 스피닝 이정인 2014-05-08
185242 휴대전화 sk텔레콤기업특판 강창순 2014-05-08
185241 식음료 서울우유 한만형 2014-05-08
185221 기타 신발팜 신현순 2014-05-08
185219 서비스 쇼보이 고현성 2014-05-08
185218 서비스 CU편의점 강숙자 2014-05-08
185217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ㅎㅎㅎ 2014-05-08
185216 기타 쪼꼬리본 박수아 2014-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