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천도시가스(주) ] 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아
  • 조회수 : 786회
  • 작성일 : 13-12-07 10:43:40

본문

당월 고지서를 받고 계량기 숫자를 확인 결과 사용량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니까 기계고장인지 확인을 한다면서 직원이 나왔는데 검침원이 검침을 잘못했는데도 현장 숫자만 보고 고지서에 나온 요금은 사용한 사람이 내야 된다면서 전달 검침을 잘못한거는 이번 달에 부과가 안된다면서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기계고장인지만 검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11월에 일주일이상 집을 비워두었고 난방 또한 하루에 40분정도만 돌리는데 전달에 15사용량이 나와는데 이번달에는 42라는 말도 안되는 사용량이 나왔습니다. 인천도시가스는 민원이 전화를 하면 접수 내용을 기록하고도 다음에 똑같은 내용으로 접수를 하면 접수가 안되있다는 말만합니다. 제가 예전 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했는데도 인정을 안하고 고지서를 발부하고 단전이후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도 사용량을 부과하여 고지서가 발부되여 민원을 여러번 했는데도 정정을 안하더니 현재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하였는데도 한번 검침한 숫자는 정정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고객들을 우롱합니다. 직원이 현장에 나오면 자신들의 잘못한거는 인정을 하지 안고 현장에 있는 계량기 숫자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검침원이 잘못을 하였으면 당연히 정정을 하여 고지서를 재발부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재 11월에 많은 요금이 부과가 되어서 나왔는데 12월 또한 많은 요금이 부과되어 나올 예정 입니다. 이런식으로는 요금 납부를 할수 없어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555 기타 밀크코코아 노미경 2014-05-26
187554 휴대전화 SKY 이주열 2014-05-26
187553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방희 2014-05-26
18755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주연희 2014-05-26
187551 생활가전 우수기업 한정선 2014-05-26
187550 서비스 허훤 2014-05-26
1875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경자 2014-05-26
187548 기타 김해 데스틸엔모닝 김은정 2014-05-26
187547 서비스 대천JFK워터파크 강희승 2014-05-26
187546 생활용품 김경수 2014-05-26
187545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김미화 2014-05-26
187544 휴대전화 LG전자 김향자 2014-05-26
187543 휴대전화 LG전자 김태호 2014-05-26
187542 기타 대학교 박용규 2014-05-26
187541 digital G마켓/아마존NEW 이민호 2014-05-26
187540 건설 대박 인테리어 이승훈 2014-05-26
187539 서비스 예스코 한태일 2014-05-26
187538 자동차 금호타이어 신만섭 2014-05-26
187537 생활용품 엘리샹뜨 주수연 2014-05-26
187536 식음료 이마트 천안 쌍용점 김종명 2014-05-26
187535 생활가전 동부대우

처리중

반품지연
정진선 2014-05-26
187531 기타 우창통상(주) 김재홍 2014-05-26
187527 생활용품 웅진코웨이얼음정수기

처리중

반품청구
권인숙 2014-05-26
187526 기타 퍼스트 레이디가구 최지연 2014-05-26
187525 기타 md홈쇼핑정품판매 홍수임 2014-05-26
187523 통신 라임프로치과 라임프로치과 2014-05-26
187522 기타 대한통운 오진영 2014-05-26
187513 서비스 누리엔웨딩홀 김란희 2014-05-26
187512 생활용품 맥시몰 임진희 2014-05-26
187510 기타 lg 허목 2014-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