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부분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택배 부분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준현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4-04-25 11:31:15

본문

4월 18일 금요일 현대택배를 이용해서 택배를 보냈습니다.
택배물은 만화책입니다.
택배는 다음날 상대방에게 도착을 했습니다.
하지만 택배박스가 터져 있는 상태로 도착을 했고 책 2권이 분실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대택배에 사고처리를 했습니다.
저는 책을 찾아달라고 요구했으나 현대택배에서는 어디서 분실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다고 했고 책값을 변상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실된 책은 절판이 되어 더 이상 책을 살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책이 시리즈로 연결된 것이기에 전체 환불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니 현대택배에서는 2권값만 변상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보내신 만화책의 일부가 분실되어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621 유통 cj택배 백승조 2014-05-26
187620 기타 프라임호텔 정상진 2014-05-26
187619 통신 KT 올레 강주연 2014-05-26
18761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장한솔 2014-05-26
187614 생활용품 토토리팬티 홍솔진 2014-05-26
187613 생활가전 파나소닉 박삼욱 2014-05-26
187612 식음료 동원참치

처리중

동원참치
최희라 2014-05-26
187611 기타 우아미가구

처리중

문의요
전선화 2014-05-26
187610 식음료 신찬떡볶이 김진주 2014-05-26
187608 통신 kt인터넷등 안성춘 2014-05-26
187588 식음료 델몬트(롯데칠성) 김현아 2014-05-26
187587 서비스 송도라마다호텔 유경진 2014-05-26
187585 휴대전화 LG U+ 임진욱 2014-05-26
187579 서비스 노랑풍선 이봄내 2014-05-26
187578 생활용품 cj홈쇼핑 조성진 2014-05-26
187577 서비스 티몬 박경남 2014-05-26
187574 digital 한국hp 조진호 2014-05-26
187573 자동차 닛산 류완숙 2014-05-26
187570 기타 KNN누리엔 웨딩 김란희 2014-05-26
187564 digital 쿤룬코리아 최재형 2014-05-26
187563 digital 캐논 김정예 2014-05-26
187561 서비스 주)참교출판 박승순 2014-05-26
187555 기타 밀크코코아 노미경 2014-05-26
187554 휴대전화 SKY 이주열 2014-05-26
187553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방희 2014-05-26
18755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주연희 2014-05-26
187551 생활가전 우수기업 한정선 2014-05-26
187550 서비스 허훤 2014-05-26
1875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경자 2014-05-26
187548 기타 김해 데스틸엔모닝 김은정 2014-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