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커드 ] 금융회사의 잘못된 제도 시정안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xmstlfdl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4-07-21 12:29:21

본문

어제 저녁 버스를 타고 카드를 요금지불기에 갖다 댔는데 마그네틱이 손상되서인지 정상지불이 안되서 오늘 아침 카드회사에 전화하여 재발그ㅜㅂ을 받으러고 했더니 상담원아가씨가 본인확인을 위해 결재은행, 결재일, 결재구좌, 집전화, 주소, 운전면허증발급번호, 사진밑에 영문 등등을 확인했습니다. 묻고답하고 답한거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서 짜증이 났습니다. 도대체 끝없이 묻는 질문, 답한 내용에 대한 재확인(0000맞습니까?).. 그래서 재가 아가씨 도대체 뭘더 확인해야 되느냐? 이정도면 본인확인이 됬을텐데 얼마나 더확인을 해야 하는거냐? 그랬더니 아가씨 왈"본인확인이 되어야 재발급이도비니다. 고객님" 그놈의 고객님 소릴랑 하지말던가..지네들 할이야기 다하고 묻고 또묻고 묻고 또묻고...재발급신청 통화료는 은행이 주는 것두 아니면서 계속 확인만 하고 있는데 돌기 일보직전에도 계속 고객님 카드는 어디로 보내드리면 됩니까?. 집으로 보내주세요. 내 자택으로 말입니까?. 그래 집으로 보내달라고요. 하니 또 네 자택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등등...그러더니 "네 고객님 다른 문의사항 없으십니까?. 어쩌구 저쩌구..." 끊고나서 통화시간을 보니 무려 10분하고도 19초가 나왔습니다. 도대체 이아가씨들 정체가 의심스럽습니다. 통화를 질질끄는 것이 통신회사 직원들한테 뇌물 먹은거 안니지????비단 신한카드만의 문제가 아님니다.
전화요금 보상신청할수 없나요??? 그리고 상담에 소요되는 전화요금 금유사가 부담하게 제도개선 안되나요?? 돈은 돈대로 벌어들이면서 고객들을 봉으로 아는 은행들... 바꿔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908 식음료 남양. 조애경 2014-05-07
184907 생활용품 gs홈쇼핑 장지혜 2014-05-07
184906 기타 쿠팡 이영아 2014-05-07
184905 서비스 CU전포점 옥호진 2014-05-07
184904 서비스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이현일 2014-05-07
184903 서비스 gs왓슨스 망원 김은정 2014-05-07
184902 식음료 이마트 장미 2014-05-07
184901 기타 인터렉티브(레드핀) 이은진 2014-05-07
184900 생활용품 규수방,레이디매장 유영옥 2014-05-07
184899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게임 업체
고진원 2014-05-07
184898 휴대전화 총각내 휴대폰 유자성 2014-05-07
184897 자동차 개인 김현진 2014-05-07
184896 유통 부산우리마트 강숙자 2014-05-06
184895 서비스 피트니스2.0 윤선영 2014-05-06
184888 유통 우리마트 강숙자 2014-05-06
184886 생활가전 홈플러스 하나 2014-05-06
184882 식음료 홈플러스 서부산점

처리중

상한야채
서정화 2014-05-06
184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명희 2014-05-06
184880 서비스 gs왓슨스 망원 김은정은정 2014-05-06
184879 기타 금호고속 김지연 2014-05-06
184878 식음료 킴스클럽 안성엽 2014-05-06
184877 식음료 킴스클럽 안성엽 2014-05-06
184876 자동차 삼환운수 유예린 2014-05-06
184864 식음료 임나은 2014-05-06
184863 서비스 네일샵 이승은 2014-05-06
184858 생활용품 시몬스침대 이지혜 2014-05-06
184857 자동차 기아 신원화 2014-05-06
184856 생활가전 위닉스 김소형 2014-05-06
184855 서비스 NC소프트 고은익 2014-05-06
184854 기타 고려치과 임진희 2014-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