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치냉장고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김치냉장고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명희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4-05-06 19:01:14

본문

저는 김치냉장고를  4년7개월을 사용했습니다. 어찌보면 쓸만큼썻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소비자입장에서는 가전제품을 살때는 적어도 7년이상은 사용할맘으로 구입하게됩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10년정도 쓰셔서 외관상으로는 뚜껑이 색이바래고 훼손된부분이 있지만 아직 멀쩡해서 버리지 못하고 쓰신다고합니다 그런데 제가 구입한 이 제품은 외관상은 오늘 산듯 멀쩡한데 속에 부품결함으로 가스가 누출돼서 고치기도 어렵고방법이 있다면 차단제 사용하면된다는데  비용도 많이들고 그것도 얼마나 갈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일반냉장고나 TV처럼 손이 많이 타는 제품이 고장났다면 그래도 감수하겠는데 그자리에 가만히 놔두고 가끔 김치한포기씩 꺼내먹는 김치냉장고가 5년도채안되 고장이나서 고치기어렵다면 이미 만들었을때 불량이라 생각합니다 더욱 어이없는건 A/S신청을 했더니 플러그 뽑았다 끼우니 다시 운전에 불이 들어오고 가동이 되더라고요 당분간은 그냥 쓰실수있을거고 칸이 두칸인데 한칸은 멀쩡이 쓸수있다해서 그말만 믿고 김치를 계속 저장했는데 며칠지나 열어보니 냉장고는 온장고로 바뀌어서 김치가 열에 익어먹을수없게되어있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삼성전자에 전화했더니 팀장이라는 사람이 차단제 비용내고 써보라고하더군요 A/s도 엉망이고  제품에 이상이 있어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4통을 다 삶아져서 버리게됐다하면 정당한 보상을 해야한다 생각되고 또 그제품에 결함이 있는지 확인하고 소비자가 더 사용할수 있도록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조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860 서비스 올림픽셀프주유소 이광훈 2014-05-28
187859 서비스 티브로드 이호천 2014-05-28
187858 통신 LGU+ 이지현 2014-05-28
187857 기타 가마골관광농원 양경아 2014-05-28
187856 식음료 커피숍 최희자 2014-05-28
187850 생활용품 삼성전자 김진섭 2014-05-28
187847 생활용품 신발팜 김준호 2014-05-28
1878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권인숙 2014-05-28
187841 digital 삼성전자서비스 김찬애 2014-05-28
187840 기타 아가클리닉 김이경 2014-05-28
187839 기타 아가클리닉 김이경 2014-05-28
187838 생활가전 홈플러스&필립스 김도영 2014-05-28
187837 휴대전화 티플러스 김윤희 2014-05-28
187836 서비스 포항양덕명품세탁소 hs531 2014-05-28
187835 식음료 엄마손폐백 김소라 2014-05-28
187834 digital (주)컴마트 엄태윤 2014-05-28
187833 기타 미소바이크 오정훈 2014-05-27
187832 기타 더수련 김선우 2014-05-27
187831 기타 JB우리캐피탈 정희한 2014-05-27
187830 기타 즐거운펜션 조은해 2014-05-27
187823 식음료 맛있는 우유gt 강기남 2014-05-27
187815 기타 이혜경 2014-05-27
187810 기타 구몬 박안나 2014-05-27
187809 휴대전화 SKT 정은선 2014-05-27
187808 기타 롯데백화점 몰 이정은 2014-05-27
187807 통신 헬로TV 이영자 2014-05-27
187804 기타 스노우라인 아웃도어 백은실 2014-05-27
187803 기타 보아 임은미 2014-05-27
187797 기타 스노우라인 이웃도어 백은실 2014-05-27
187796 기타 아이스타일24 최윤정 2014-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