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VEGA 휴대전화가 응답하지 않는다고 닫을거냐고 계속 물어만 보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팬택 ] 팬택 VEGA 휴대전화가 응답하지 않는다고 닫을거냐고 계속 물어만 보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복선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4-30 13:24:55

본문

팬택에서 나온 VEGA를 구입한지 몇개월 지나지 않아서 전화가 걸려와도 화면이 암흑상태로 켜지지 않아서 한참 실랑이를 하면 간신히 화면은 켜지는데 통화작동이 안되고, 그러다 보면 전화는 끊겨 버리게 되는데. 그러면 부재중으로 번호라도 찍히면 좋은데 상대방 전화 번호가 찍혀 있지 않으니 누가 전화를 한건지 확인을 할 수도 없어요. 이 뿐만이 아니라 통화중에도 일쑤 끊기고, 상대방이 전화해서 받아도 바로 끊기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때마다 화면에 나오는 글이 "HD 휴대전화가 응답하지 않습니다, 닫으시겠습니까?" 이렇게 나옵니다. 손님과 중요한 통화를 하는데도 갑자기 끊어지고, 제가 상대방에게 걸때도 끊기고...상대방 전화를 받아서 통화 중이다가도, 작동이 멈추면 이말이 나옵니다. " HD 휴대전화가 응답을 하지 않습니다. 닫으시겠습니까? " 아니 중요한 전화를 하고 있는데 응답을 하지 않는다고 닫을거냐고 묻습니다. 너무 기가막히고 화가 나지요, 그래도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까 사용하다보면 나아지겠지 하며 서비스센터를 찾지 않았는데, 어느날부터는 아예 휴대폰 자체가 정지되어서 휴대폰이 꺼지지도 않고, 켜지지도 않는 횟수가 잦아져서, 급기야 서비스센터를 찾았습니다.  첫번째 방문입니다. 직원분이야 당연 친절하지요, 그러면서 기계적 결함이 아니라고 고쳐주겠답니다. 그리고 고쳐서 가지고 왔습니다. 다음날이 되까 다시 원 상태로 돌아가서, 통화중에 끊기고, 전화를 걸어도 작동이 안되고, 휴대전화가 응답하지 않는다고, 닫을거냐고 계속 물어만 봅니다. 그래도 일이 바빠서 미루다가 다시 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두번째 방문입니다.  또 기계적 결함이 아니랍니다, 호환이 안되서 그럴수도 있으니 다시 수리해 주겠답니다, 사무실 문 닫아 놓고 갔지만 어쩔 수 없이 기다려서 고쳤다기에 다시 휴대폰을 받아가지고 사무실로 왔습니다. 하루가 지나니까 또 원 상태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엔 너무 화가 나도 곧바로 다시  서비스센터를 찾았습니다.  세번째 방문입니다.  제가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똑 같은 상황으로 수리 하러 온거다, 어차피 이번에도 고치지 못할것 같으니까  휴대폰을 교체해 달라고, 교체해 주기 힘들면 이 휴대폰기기에 붙어 있는 위약금을 풀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직원이 위약금 문제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 못해준다며 며칠동안 휴대폰을 맡기면 고장의 원인을 밝혀 보겠다기에 그런 법이 어디있냐고 거절했습니다, 아니 판매한 고객의 휴대폰을 실험 대상으로 삼으려구요?, 그 휴대폰에는 개인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는데? 며칠 맡기라구요? 며칠 맡기라는게 말이 되냐구요.
그럴수 없다 했더니 그러면 휴대폰 케이스만 남기고 안의 모든걸 교체해 줘도 되느냐고 묻기에, 케이스만 남기고 교체 한다는걸 집으로 말하면 리모델링 하는 건데 괜찮을거 같아 허락 했고, 리모델링한 제품을 받아 왔습니다. 그렇게 그 휴대폰을 리모델링 한것이 바로 어제 오전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 또  끊깁니다. 친구랑 한번 통화 하는데 자꾸 끊겨서 다시 걸고 또 다시 걸고 하여 겨우 겨우 통화를 마쳤습니다. 남편과 통화를 하면서도 자꾸 끊겨서 다시 걸기를 반복하여 겨우 겨우 또 통화를 마쳤는데. 걸려 오는 전화 마저도 화면이 켜지지 않고, 부재중 번호도 찍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계속 뜹니다. 휴전화가 응답하지 않느다고, 그러더니 겨우 통화 중일때는 또 네크워크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뜨더니, 고객이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어이 없는 말이 나옵니다. 통화하고 있는 상태인데두요, 제가 이 휴대폰을 계속 사용 하게 되면 아마도 이틀에 한번 꼴로 서비스센터를 찾아가야 하겠지요? 이 휴대폰을 가지고 서비스센터로 가면 또그러겠지요, 기계적 결함이 아니라고 같은 말 만 되 풀이 하면서 수리해 주겠지요, 저는 세비스센터에 가려면 사무실 문을 닫고 가야 합니다, 오고 가고 3시간씩 허비해야 하고, 걸려 오는 전화도 못 받습니다. 영업적으로 손실히 많은거지요, 지금 이 상태의 휴대폰으로는  통화가 자꾸 끊기고, 화면도 열리지 않고 사용이 불가능 하지만 서비스센터에 가면 같은 말만 되풀이 할거고 나아지는 게 없을게 뻔해서 가지 못하고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저 휴대폰 부숴버리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311 기타 비번 이예린 2014-05-30
188310 기타 유혹샵 안준 2014-05-30
188307 서비스 네오아레나 김성주 2014-05-30
188305 서비스 쿠팡/CJ택배 김경희 2014-05-30
188304 통신 skt 김후정 2014-05-30
188303 생활용품 IMC 최은아 2014-05-30
188302 식음료 미스터피자 화정점 이우리 2014-05-30
188301 기타 크린토피아 류설아 2014-05-30
188300 기타 샘틀아이 허숙 2014-05-30
1882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문경 2014-05-30
188292 식음료 동서 양혜진 2014-05-30
188283 생활용품 일월 박일근 2014-05-30
188278 기타 힐탑스포츠 이정필 2014-05-30
188276 서비스 대한통운 최형탁 2014-05-30
18827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허숙 2014-05-30
188274 생활용품 바자르 김희경 2014-05-30
188273 생활용품 다다오피스 황찬희 2014-05-30
188272 식음료 해태음료 맹주찬 2014-05-30
188270 기타 인터파크쇼핑몰 박은영 2014-05-30
188269 통신 (주)쇼티에스 김민수 2014-05-30
188268 생활용품 신발팜 윤채현 2014-05-30
188264 기타 앤젠 배승준 2014-05-30
188263 생활용품 다*오피* 문지연 2014-05-30
188262 자동차 LIG손해보험 유태희 2014-05-30
188261 기타 인터파크 정갑주 2014-05-30
188256 생활가전 대우일렉 최선희 2014-05-30
188255 기타 에버랜탈 최철훈 2014-05-30
188254 서비스 위즈위드 김지 2014-05-30
188253 생활가전 gsshop 이민지 2014-05-30
188252 금융 이원욱 2014-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