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월전기매트 ] 제품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란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4-29 11:58:37

본문

2014년 4월26일 잠을 자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서 깨어보니 전기매트 연결선에 있는 온도조절기가 내부에서 타서 전원이 꺼져있고 방안에는 온통 고무타는듯한 이상한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즉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켰고 코드는 빼서 베란다에 비닐봉투에 꽁꽁묶어서 내다놨습니다. 그런데 4일이 지난 지금도 지독한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요. 저희는 4일동안 방에서 잠을 못자고 거실에서 잤습니다. 4일동안 지속적으로 환기를 시켰음에도 냄새는 잘 빠지지 않구요. 그로인해 밤새 냄새를 맡고 잠을잔 저희 부부는 숨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제가 일찍 깨지 않았다면 어쩜 질식사 했을지도 모른다는 아찔한 생각이 들더군요.그런데 일월매트쪽에서는 온도조절기는 4만원이니까 입금하면 보내주겠다는 얘기와 혹시 조절기를 받았는데 작동이 안되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그럼 다시 조절기를 업체에 보내달라고만 하구 추가 비용은 1만원 든다는 애기만 하더군요. 참고로 전기매트 사용기간은 3년정도 됐습니다. 보상 받을수 있을까요?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전기매트의 이상으로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908 생활가전 딤채 딤채시러 2014-05-28
187907 생활용품 크린에이드 김정환 2014-05-28
187906 서비스 팬션라이프 신재균 2014-05-28
187905 휴대전화 에스케이플레닛 구경희 2014-05-28
187904 생활가전 LG전자 김영미 2014-05-28
187903 생활용품 종가대박집 오동원 2014-05-28
187902 생활가전 뮤즈엑스 박정인 2014-05-28
187897 digital 개인 김원기 2014-05-28
187892 기타 경동나비엔 최경조 2014-05-28
187891 기타 엘리샹뜨 박현희 2014-05-28
187890 기타 경동나비엔 최경조 2014-05-28
187889 생활가전 엘지 진흥식 2014-05-28
187888 생활용품 아가방컴퍼니 황성재 2014-05-28
187887 자동차 현대 정지훈 2014-05-28
187886 기타 중고나라 이대현 2014-05-28
187885 서비스 경남에너지 김선미 2014-05-28
187884 서비스 모아베이비 김현정 2014-05-28
187883 자동차 수원자동차매매상사 주순자 2014-05-28
187882 생활용품 신세계몰 정영선 2014-05-28
187881 기타 디아나바이커 이민호 2014-05-28
187880 서비스 모아베이비 김현정 2014-05-28
187879 생활용품 리쳐 서지인 2014-05-28
18787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권인숙 2014-05-28
187876 기타 개인판매자 판매자 2014-05-28
187870 자동차 티스테이션 이상혁 2014-05-28
187860 서비스 올림픽셀프주유소 이광훈 2014-05-28
187859 서비스 티브로드 이호천 2014-05-28
187858 통신 LGU+ 이지현 2014-05-28
187857 기타 가마골관광농원 양경아 2014-05-28
187856 식음료 커피숍 최희자 2014-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