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담당자의 불쾌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배송 담당자의 불쾌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슬기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4-04-09 09:14:20

본문

저는 CJ택배를 이용하는 한 사람입니다.
지역별로 배송담당사원이 있는데요
한번은 제가 참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처음 일어난 사건은 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부재중이니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전화해서 저한테 전화 온 적도 없다고 했더니 초인종을 눌렀지만 인척이 없었다고 소화전을 확인하라더군요.
황당한 저는 무인택배함도 있고 경비실도 있는데 왜 물건을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물건 없어지면 어떻게 하시려고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했더니
없어질 일은 없지만 만약 없어지면 본인이 담당자 이기 때문에 연락주면 배상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한번 참았죠

그리고 며칠 전 물건을 구매하였는데 또 CJ대한통운이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오늘 아침 출근길에 배송조회를 했더니
어제 날짜로 밤 열시가 넘은 시간에 배송완료라고 뜨는겁니다.
당황스러운 저는 담당사원에게 문자로 연락도 물건도 못받았다고 확인하고 연락 달라고 했더니 또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의 문자가 왔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804 금융 제일화제 김숙희 2014-04-25
183803 기타 e편한세탁소 이화령 2014-04-25
183802 자동차 오케이모터스 유미경 2014-04-25
183801 서비스 도쿄에디션 김준환 2014-04-25
183800 서비스 114 최선화 2014-04-25
183799 기타 대한통운 전호운 2014-04-25
183798 서비스 02ㅡ114 안내원 최선화 2014-04-25
183797 기타 플라이모델 이서현 2014-04-25
183796 식음료 순수 박성근 2014-04-25
183794 서비스 서울중앙지방법원 윤용례 2014-04-25
183789 기타 데샹트 박정연 2014-04-25
183784 유통 임블리 박지현 2014-04-25
183769 서비스 한진택배 오선연 2014-04-25
183768 식음료 나폴레옹 목동점 박상미 2014-04-25
183767 기타 모모의옷장 배지아 2014-04-25
183766 식음료 롯데홈쇼핑 이정진 2014-04-25
183765 생활용품 씨던퍼니처(LUXF 안경분 2014-04-25
183764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최원혁 2014-04-25
183763 기타 티몬 전정표 2014-04-25
183762 기타 리틀카우 이연실 2014-04-25
183761 서비스 머렐(화승) 신광택 2014-04-25
183760 식음료 충남청양군고운식당 박종수 2014-04-25
183757 건설 대방노블랜드 김태영 2014-04-25
183749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6 서비스 토토박사 김성주 2014-04-25
183742 기타 보람상조 구기언 2014-04-25
183741 기타 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정미란 2014-04-25
183740 기타 비바룸 김은정 2014-04-25
183739 생활용품 버커루 윤찬호 2014-04-25
183738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신애 2014-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