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맞춘지 1달이 넘었습니다. 왜 안 보내주시는 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클럽 ] 교복 맞춘지 1달이 넘었습니다. 왜 안 보내주시는 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희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4-05-09 11:10:12

본문

4월 9일에 아이비클럽 성북점에서 하복을 주문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2주후에 전화문의 했더니 아직 입고되지 않았다고 1주일 후에나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일주일이 지나고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공장에서 상품을 만드는데 지연되고 있다고 1 주일만

기다리면 제일먼저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지금 5월 9일 입니다.

오늘까지도 전화한통 없고 언제쯤 보내준다는 어떤 사정이 있어서 아직도 안보내 주는지에대해

이렇다할 해명도 없더군요

요즘 낮온도가 높아지면서 아이도 불만이 많아 참다참다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또 1주일 뒤에나 보내준다고 합니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거 같습니다.

아이비클럽 학생들 사이에서는 광고효과로 인해서 많이들 선호하는것 같은데

생산과 서비스도 재대로 제공하지 못하면서 과도한 연예인들 앞세워 학생들 현혹 시켜

부모들에게 과도한 교복 구입비를 제공하고서도 서비스와 고객 약속을 하찮게 여기는

이 기업이 학생복을 만들 자격이 있는지.....또 이렇게 물량수급에 허덕이면서 제대로된

물건을 만들수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동복도 아이비클럽에서 구입하고 하복 구입시 할인된다는 말에 예약까지 했는데 이렇게

동,하복 납품일이 틀리다면 어느누가 신뢰하면서 구입할수 있겠습니까?

지키지 못한 약속에는 이월상품이라도 먼저 보내주고 사용할수 있게 했다면 이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을것입니다.

이제 다른 사람들도 아이비클럽 구입한다면 두팔벌려 말리려고 합니다.

약속과 신뢰를 쓰레기만도 못하게 생각하는 아이비클럽  더이상 피해보며 속 터지는 학부모가

생기지 않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복의 입고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빠른 해결을 요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184 기타 모범상사 윤순덕 2014-05-15
186181 통신 kt 서진영 2014-05-15
186177 서비스 아메리카핫요가 이은비 2014-05-15
186169 기타 한샘 김성욱 2014-05-15
186166 기타 나이키 김정환 2014-05-15
186165 서비스 엔노블 김미화 2014-05-15
186164 휴대전화 삼성A/S 현명향 2014-05-15
186163 서비스 현대hmall 정희정 2014-05-15
186162 서비스 레인정통마사지 노인자 2014-05-15
186160 기타 한샘상가 이인선 2014-05-15
186154 생활가전 GMARKET 김영진 2014-05-15
186153 생활가전 LG전자 신현정 2014-05-15
186152 휴대전화 넷마블 박성근 2014-05-15
18615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금용 2014-05-15
186150 통신 kt olleh 김정관 2014-05-15
186149 금융 일반

처리중

여행 상품
박찬영 2014-05-15
186148 금융 J.S[제이에스] 조희상 2014-05-15
186146 휴대전화 김형진

처리중

핸드폰 a/s
김형진 2014-05-15
186144 기타 드림에이지이 임은영 2014-05-15
186142 기타 구몬 장미라 2014-05-15
186141 통신 브로드밴드sk텔레콤 박윤용 2014-05-15
186138 서비스 리얼코코 선미 2014-05-15
186124 휴대전화 조현진 조현진 2014-05-15
186123 기타 화이트폭스 윤안나 2014-05-15
186122 휴대전화 네시삼십삼분 국창훈 2014-05-15
186121 식음료 미스터피자 수진 2014-05-15
186120 휴대전화 큰빛통시 윤경호 2014-05-15
186119 기타 주영코리아 우상빈 2014-05-15
186118 생활용품 씨에프네트웍스 백성주 2014-05-14
18611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경분 2014-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