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능곡 리사이클아울렛 ] 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경
  • 조회수 : 339회
  • 작성일 : 14-06-14 12:04:07

본문

토당동에 리사이클아울렛이라는
가구를 재활용해서 파는곳입니다.
저희는 작년에 걸쳐 그전에도  총 장롱 2개
서랍장 1개를 구입한적이있습니다.

그중 작년에 구입한 장롱서랍이 망가져서 수리를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가게에서 파는장롱이 아니라며
자기가게에 판기록도 없다고 해줄수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 직접 방문하여
가게를 둘러보고 저희가구입한 똑같은장롱(색만다른)을 가르켜주어 이제품이랑 똑같은 장롱이라고
말씀드리고 집으로돌아오셔서 사진을 찍어서 그쪽분에게 보내드렸습니다.

그러나 자기네서 파는제품이 아니라며
자기네가게에서 산 영수증을 보여달라는겁니다
몇년전에 산 영수증이 있을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갑자기 자기 얼굴아냐는겁니다 본적있냐며
저희어머니얼굴을 처음봤다며 기억도 안나는데
여기서 산거맞냐고 마치 사지도 않는데 억지부리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대하는겁니다 . 너무억울하네요

그리고 1개도 아니고 총 3개를 샀는데 기록이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차라리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면되는데 산 제품자체를
자기네 가게에 판제품이 아니라며 영수증을 달라느니
얼굴기억이 안난다는 이런 헛소리를 하시는데
너무너무 불쾌합니다.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는분 처음봤네요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문제의 장롱 사진첨부합니다..

남자가 가도 그렇게했을런지... 억울한데 방법이없는거겠죠?
이글쓴다고 달라질게 없겠지만
정말 그렇게 장사안했으면 좋겠고 다른분들도 정말 아셨으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17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은숙 2014-05-08
185173 휴대전화 정수봉 정수봉 2014-05-08
185165 통신 KT 고객센터 임슬지 2014-05-08
185148 digital 오피컴 심민재 2014-05-08
185142 생활가전 sk 브로드밴드 김원숙 2014-05-08
185141 통신 모바일 제작업체 김영균 2014-05-08
185139 서비스 한국기술자격정보원 박상우 2014-05-08
185128 휴대전화 onnet 박지열 2014-05-08
185126 생활용품 토탈시네마 이도연 2014-05-08
185125 생활용품 헬로고릴라 염수경 2014-05-08
185119 통신 올레kt 조혜림 2014-05-08
185117 기타 에이글 김도윤 2014-05-08
185111 서비스 skt텔레콤 고객센 김기민 2014-05-08
185110 기타 테익앤테익

처리중

문의
김진영 2014-05-08
185109 기타 제주국제영어마을 조선영 2014-05-08
185108 통신 KT 박연진 2014-05-08
185107 서비스 수복사우나 이창욱 2014-05-08
185106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승호 2014-05-08
185105 휴대전화 삼성A/S센터 현명향 2014-05-08
185104 생활가전 유성종합상사(연산) 설인라 2014-05-08
185103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센터 우선희 2014-05-08
185102 기타 봉쥬르 레이디 진현아 2014-05-08
185101 금융 신한카드 박영미 2014-05-08
185100 유통 쉬즈라루즈 김현성 2014-05-08
185099 기타 대동벽지 박상원 2014-05-08
185098 기타 쇼핑몰 이진주 2014-05-08
185097 기타 강남성모병원 박영민 2014-05-08
185096 기타 박성애 2014-05-08
185095 휴대전화 번개장터 유명희 2014-05-08
185094 통신 SKT 박운지 2014-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