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위약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목태균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4-03-25 10:57:56

본문

KT 라는 대기업이란 회사에서 인터넷 위약금을 31만원을 내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말씀도 어눌하시고 경제관념도 부족하신데 멋모르고 해지하여서 위약금이 과다 청구 되었습니다.
분명 서류를 쓸 때 , 같이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실제로 제가 사용한다, 제가 요금 납부를 한다, 라고 했으면,
위약금이 청구 되었을 때 적어도 저한테 통보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KT는 정보유출을 해와선 죄송하단 말로 모든걸 무마하려 하고 조금의 보상 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정말 소비자를 생각하는건 하나도 없는 것 같군요.

그리고 제가 이돈 통보도 못받았는데 제가 이걸 내야하냐구 상담사는 계속 기계적인 대답만 해서
제가 돈빼가지말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넣어보겠다고, 했는데도 불과하고 이미 전산상에 입력되어있어서
내일 요금이 빠질거라고 그건 어쩔 수 없다고 거의 압류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제가 KT에 요금을 납부하기전까지는 제돈 아닌가요? 이성적으로 생각 했을땐
제허락없이는 돈을 빼가면 안되는게 맞지 않나요? 약자의 입장에서 정말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정의의심판기다리겠습니다.

------------------------------------------------------------------------------------------------------------------------------------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 소비자고발센터쪽에서 정보전달 해결을 촉구를 하였다고 해주셨는데

KT 쪽에선 연락 한통없네요 그냥 완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584 휴대전화 자영 정승채 2014-05-01
184583 식음료 가야성 안준석 2014-05-01
184582 건설 (주)신성토건 김진경 2014-05-01
184581 휴대전화 삼성 이소영 2014-05-01
184580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병수 2014-05-01
184579 서비스 미담성형외과 강정은 2014-05-01
184578 서비스 미담성형외과 강정은 2014-05-01
184577 기타 롯데홈쇼핑 보루네오 이현정 2014-05-01
184576 식음료 제과업 유성욱 2014-05-01
184575 digital 스카이라이프 김태운 2014-05-01
184559 기타 롯데백화점 마나스 김미선 2014-05-01
184557 생활가전 자이글전기그릴 정희선 2014-05-01
184554 식음료 이마트 김지수 2014-05-01
184553 기타 신발팜 김현근 2014-05-01
184546 기타 비넬리 최승덕 2014-05-01
184544 식음료 삼각김밥 조유나 2014-05-01
184536 자동차 위너스모터스갤러리 김도현 2014-05-01
184529 자동차 sk엔카중고자동차 김진선 2014-05-01
184528 생활용품 아도러블

처리중

쇼핑몰
하재헌 2014-05-01
184527 유통 현대택배 김태종 2014-05-01
184526 생활용품 한국식품기계 정면석 2014-05-01
184525 기타 (주)디자인하우스 배시은 2014-05-01
184524 생활가전 은마상가내 이이순 2014-05-01
184523 기타 티솟 정영훈 2014-05-01
184522 식음료 일번지감자탕 윤은진 2014-05-01
184521 서비스 광주북구중흥헬스 손대호 2014-05-01
184520 기타 한국개발센터 김보름 2014-05-01
184519 통신 쿡티비 스카이라이프 김건규 2014-05-01
184518 기타 한경이라이프 박지혜 2014-05-01
184517 휴대전화 갤컴 조인석 2014-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