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맞춘지 1달이 넘었습니다. 왜 안 보내주시는 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클럽 ] 교복 맞춘지 1달이 넘었습니다. 왜 안 보내주시는 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희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4-05-09 11:10:12

본문

4월 9일에 아이비클럽 성북점에서 하복을 주문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2주후에 전화문의 했더니 아직 입고되지 않았다고 1주일 후에나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일주일이 지나고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공장에서 상품을 만드는데 지연되고 있다고 1 주일만

기다리면 제일먼저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지금 5월 9일 입니다.

오늘까지도 전화한통 없고 언제쯤 보내준다는 어떤 사정이 있어서 아직도 안보내 주는지에대해

이렇다할 해명도 없더군요

요즘 낮온도가 높아지면서 아이도 불만이 많아 참다참다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또 1주일 뒤에나 보내준다고 합니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거 같습니다.

아이비클럽 학생들 사이에서는 광고효과로 인해서 많이들 선호하는것 같은데

생산과 서비스도 재대로 제공하지 못하면서 과도한 연예인들 앞세워 학생들 현혹 시켜

부모들에게 과도한 교복 구입비를 제공하고서도 서비스와 고객 약속을 하찮게 여기는

이 기업이 학생복을 만들 자격이 있는지.....또 이렇게 물량수급에 허덕이면서 제대로된

물건을 만들수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동복도 아이비클럽에서 구입하고 하복 구입시 할인된다는 말에 예약까지 했는데 이렇게

동,하복 납품일이 틀리다면 어느누가 신뢰하면서 구입할수 있겠습니까?

지키지 못한 약속에는 이월상품이라도 먼저 보내주고 사용할수 있게 했다면 이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을것입니다.

이제 다른 사람들도 아이비클럽 구입한다면 두팔벌려 말리려고 합니다.

약속과 신뢰를 쓰레기만도 못하게 생각하는 아이비클럽  더이상 피해보며 속 터지는 학부모가

생기지 않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복의 입고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빠른 해결을 요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155 digital LG전자 이하림 2014-05-22
187154 생활용품 (주)이바겐 베베토 조정미 2014-05-22
187153 기타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정건우 2014-05-22
187152 서비스 피에르가르뎅 황선아 2014-05-22
187151 생활가전 오토미디어 오토미디어 2014-05-22
187150 서비스 이디엘헤어 이슬기 2014-05-22
187149 기타 에듀스펙 전가은 2014-05-22
187148 생활용품 미니키티 박주희 2014-05-22
187147 서비스 알파수원망포역점 이보연 2014-05-22
187146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지연 2014-05-22
187145 기타 하늘빚은 이주현 2014-05-22
187137 건설 한샘 곽병미 2014-05-22
187135 생활용품 제이커머스 조창완 2014-05-22
187134 기타 cctv 이충호 2014-05-22
187133 휴대전화 SK텔링크 임태경 2014-05-22
187126 건설 kcc마이톤 주진경 2014-05-22
187125 기타 규헤어보떼(건대) 이유림 2014-05-22
187124 휴대전화 KS LIFE 권오민 2014-05-22
187123 서비스 삼성 박희영 2014-05-22
187122 식음료 GS홈쇼핑 정연주 2014-05-22
187112 기타 휴먼교육그룹 유동근 2014-05-21
187102 휴대전화 삼성 박장헌 2014-05-21
1871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구태 2014-05-21
187100 서비스 민트멀티 이윤미 2014-05-21
187099 휴대전화 kt한티직영점 최진우 2014-05-21
187097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이신자 2014-05-21
187087 휴대전화 스카이(팬텍) 위성진 2014-05-21
187083 통신 KT 김희선 2014-05-21
187080 서비스 호텔스닷컴 정혜연 2014-05-21
187079 식음료 치킨마루 김기홍 2014-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