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에서 잘못해놓고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돌핀샵 ] 업체에서 잘못해놓고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은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5-02 20:25:51

본문

제가 엠돌핀샵에서 백팩을 하나 샀습니다.
홈페이지에는 "black/blue" 제품과 "black/pink"제품을 팔고있었습니다.
저는 "black/pink" 제품을 고르고 돈을 지불했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나니 환불이 불가능한 제품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제가 맘에들어서 고르고 돈을 지불한 제품이기 때문에 환불할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며칠뒤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품을 뜯어보니 홈페이지에는 있지도 않은 디자인과 색상의 제품이 왔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하여서 이러이러한 제품을 골랐는데 다른제품이 왔습니다 라고 말하였더니 처음에는 죄송하다고 환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환불이 안된다는 문자가왔는데 그래도 환불이 되냐고 묻고 전액환불되냐고 물어봤더니 환불된다고, 전액환불된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며칠뒤입니다.
엠돌핀샵에서 전화가 왔는데 다른 상담원이 전화 받으면서 환불이 안되는 제품이라서 환불을 해줄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에는된다면서 이제와서 말바꾸냐고 말하고 환불이 안되는건 알지만 그건 제품이 정상적으로 왔을때 해당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업체에서는 환불이 안되는 상품이라서 환불해줄수 없다는 말만 반복해서 말합니다.
제가 고른 상품이 아닌 다른 상품을 보내줘놓고서는 환불이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에서 주문하신 가방과 다른제품을 배송하고선 무조건 환불거부하고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414 휴대전화 이동통신사 이혜진 2014-05-31
188413 식음료 동원 박성일 2014-05-31
188412 기타 CCPB유학교육 박슬기 2014-05-31
188411 기타 스카이안경원 이철진 2014-05-31
188410 휴대전화 애플 김희원 2014-05-31
188409 기타 세탁소 최슬비 2014-05-31
188408 서비스 베스트로또 박형기 2014-05-31
188407 휴대전화 삼성 조민지 2014-05-31
188406 휴대전화 홍구텔레콤 정민우 2014-05-31
188404 생활용품 까사미아 성소라 2014-05-31
188398 생활용품 (주)리쳐 김일주 2014-05-31
188387 기타 자판기 김태형 2014-05-31
188386 생활용품 11번가 김용수 2014-05-31
188372 서비스 에드라떼 심영옥 2014-05-31
188364 기타 잇미 서빛나 2014-05-31
188359 서비스 베이비x스튜디오 한승석 2014-05-30
188358 금융 금호생명보험 이정희 2014-05-30
188357 휴대전화 삼성

처리중

갤럭시 s5
안정희 2014-05-30
188356 생활용품 멀티스토어 김지혜 2014-05-30
188355 휴대전화 에이스통신 김다정 2014-05-30
188354 휴대전화 SKY 이주열 2014-05-30
188353 자동차 대전쌍용직영서비스센 권대진 2014-05-30
188352 휴대전화 KTF

처리중

명의도용
선유미 2014-05-30
188351 기타 코렉스자전거 박지영 2014-05-30
188350 기타 뉴스세탁 이충성 2014-05-30
188349 휴대전화 kt 올레 김태경 2014-05-30
188348 자동차 울트라건설 태바리 2014-05-30
188347 식음료 네네치킨 장현호 2014-05-30
188346 자동차 울트라건설 류태영 2014-05-30
188345 서비스 김밥천국 방복순 2014-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