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능곡 리사이클아울렛 ] 토당동 리사이클아울렛-3개를구입한 고객도 기록없다며 무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경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4-06-14 12:04:07

본문

토당동에 리사이클아울렛이라는
가구를 재활용해서 파는곳입니다.
저희는 작년에 걸쳐 그전에도  총 장롱 2개
서랍장 1개를 구입한적이있습니다.

그중 작년에 구입한 장롱서랍이 망가져서 수리를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가게에서 파는장롱이 아니라며
자기가게에 판기록도 없다고 해줄수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 직접 방문하여
가게를 둘러보고 저희가구입한 똑같은장롱(색만다른)을 가르켜주어 이제품이랑 똑같은 장롱이라고
말씀드리고 집으로돌아오셔서 사진을 찍어서 그쪽분에게 보내드렸습니다.

그러나 자기네서 파는제품이 아니라며
자기네가게에서 산 영수증을 보여달라는겁니다
몇년전에 산 영수증이 있을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갑자기 자기 얼굴아냐는겁니다 본적있냐며
저희어머니얼굴을 처음봤다며 기억도 안나는데
여기서 산거맞냐고 마치 사지도 않는데 억지부리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대하는겁니다 . 너무억울하네요

그리고 1개도 아니고 총 3개를 샀는데 기록이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차라리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면되는데 산 제품자체를
자기네 가게에 판제품이 아니라며 영수증을 달라느니
얼굴기억이 안난다는 이런 헛소리를 하시는데
너무너무 불쾌합니다.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는분 처음봤네요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문제의 장롱 사진첨부합니다..

남자가 가도 그렇게했을런지... 억울한데 방법이없는거겠죠?
이글쓴다고 달라질게 없겠지만
정말 그렇게 장사안했으면 좋겠고 다른분들도 정말 아셨으면 좋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373 생활용품 포포몰 박동숙 2014-05-09
185372 통신 lg u+인터넷 천태 2014-05-09
185371 통신 kt 강모숙 2014-05-09
185370 휴대전화 파일브이 김경욱 2014-05-09
185368 digital lg u+인터넷 천태 2014-05-09
185367 생활용품 이지에프 이혜정 2014-05-09
185363 통신 lg u+ yhkim30 2014-05-09
185357 기타 열린안 김대식 2014-05-09
185354 기타 하프클럽 고래연 2014-05-09
185353 휴대전화 LG U+ 김재우 2014-05-09
185352 기타 에스제이컴퍼니글로벌 송경숙 2014-05-09
185351 기타 맨인옴므 신혜성 2014-05-09
185350 기타 스와니코코 한은비 2014-05-09
185349 digital IT스토리 오승훈 2014-05-09
185347 생활용품 Cozyshop 김동원 2014-05-09
185340 유통 cj대한통운 김현철 2014-05-09
185320 생활가전 교하익스프레스 황선미 2014-05-09
185317 생활용품 키친아트 강은미 2014-05-09
185316 기타 조현숙 2014-05-09
185315 서비스 온라인투어 이지현 2014-05-09
185314 기타 제일투자개발연구소 동동이 2014-05-09
185313 서비스 노란풍성 김훈 2014-05-09
185312 기타 이마트 배상호 2014-05-09
185311 자동차 개인 한창석 2014-05-09
185310 서비스 호남고속 윤보현 2014-05-09
185309 생활용품 ISLIVING 이인경 2014-05-09
185308 기타 지마켓. 제이스타일 김혜경 2014-05-09
185307 자동차 경동화물 성현정 2014-05-09
185306 기타 현영꽃배달 정선영 2014-05-09
185305 서비스 KT 이태진 2014-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