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맞춘지 1달이 넘었습니다. 왜 안 보내주시는 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클럽 ] 교복 맞춘지 1달이 넘었습니다. 왜 안 보내주시는 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희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4-05-09 11:10:12

본문

4월 9일에 아이비클럽 성북점에서 하복을 주문하고 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2주후에 전화문의 했더니 아직 입고되지 않았다고 1주일 후에나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일주일이 지나고 안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공장에서 상품을 만드는데 지연되고 있다고 1 주일만

기다리면 제일먼저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지금 5월 9일 입니다.

오늘까지도 전화한통 없고 언제쯤 보내준다는 어떤 사정이 있어서 아직도 안보내 주는지에대해

이렇다할 해명도 없더군요

요즘 낮온도가 높아지면서 아이도 불만이 많아 참다참다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또 1주일 뒤에나 보내준다고 합니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거 같습니다.

아이비클럽 학생들 사이에서는 광고효과로 인해서 많이들 선호하는것 같은데

생산과 서비스도 재대로 제공하지 못하면서 과도한 연예인들 앞세워 학생들 현혹 시켜

부모들에게 과도한 교복 구입비를 제공하고서도 서비스와 고객 약속을 하찮게 여기는

이 기업이 학생복을 만들 자격이 있는지.....또 이렇게 물량수급에 허덕이면서 제대로된

물건을 만들수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동복도 아이비클럽에서 구입하고 하복 구입시 할인된다는 말에 예약까지 했는데 이렇게

동,하복 납품일이 틀리다면 어느누가 신뢰하면서 구입할수 있겠습니까?

지키지 못한 약속에는 이월상품이라도 먼저 보내주고 사용할수 있게 했다면 이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을것입니다.

이제 다른 사람들도 아이비클럽 구입한다면 두팔벌려 말리려고 합니다.

약속과 신뢰를 쓰레기만도 못하게 생각하는 아이비클럽  더이상 피해보며 속 터지는 학부모가

생기지 않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복의 입고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빠른 해결을 요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570 기타 문바이크 김흥권 2014-06-02
188569 식음료 포천막걸리 안태정 2014-06-02
188568 식음료 11번가 오유정 2014-06-02
188567 휴대전화 다날 강학조 2014-06-02
188566 통신 CJ헬로비전 윤희영 2014-06-02
188565 기타 포항 화진비치펜션 배미연 2014-06-02
188564 자동차 다본다 김미영 2014-06-02
188563 생활가전 삼성 유은숙 2014-06-02
188562 기타 cbs보육교사교육원 채유라 2014-06-02
188561 기타 테익앤테익 권선익 2014-06-02
188560 자동차 대경상사 사금희 2014-06-02
188559 식음료 NICE(마카) 임창호 2014-06-02
188558 서비스 여수 한사랑조리원 송환규 2014-06-02
188557 휴대전화 LG u+

처리중

요전에
구미숙 2014-06-02
188556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6-02
188555 digital lg전자 배기두 2014-06-02
188554 서비스 광주직업소개고 윤정희 2014-06-02
188553 digital 레이저스토어 송수길 2014-06-02
188552 생활용품 현대택배

처리중

텐트 분실
박윤신 2014-06-02
188549 기타 아디다스 이재근 2014-06-02
188548 금융 국민카드 권기웅 2014-06-02
188547 서비스 팬션나라 신재균 2014-06-02
188545 기타 일월 정예은 2014-06-02
188543 휴대전화 lgU플러스 구기수 2014-06-02
188542 기타 알톤 김동용 2014-06-02
18853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하규 2014-06-02
188532 기타 삼성복지상조 김현규 2014-06-02
188524 식음료 금보바이오닉스 홍소영 2014-06-02
188523 생활용품 앤피오나 서정은 2014-06-02
188522 해결&감사글 유심월드 방혜영 2014-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