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번지감자탕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번지감자탕 ] 일번지감자탕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은진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4-05-01 14:24:53

본문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일번지 감자탕" 을 신고하려합니다.
6명이서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감자탕 중짜리를 시키고 볶음밥을
6개 볶아먹으려고 했습니다.
처음에 주문받으신 아주머니께서 주문을 받고나더니,"바쁜데 왜 볶음밥을 시키냐"고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에 "중짜리 그릇에 6개 다 못볶는데"라고 혼잣말로 말하시더니 밥을 4개만
볶으시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볶음밥 안볶겠다고 취소를 했구요.
그러더니 "밥을 볶겠다 안볶겠다 뭐하는거야"라고 다 들리게 얘기하시더라구요.
저희가 듣다가 화나서 뭐하자는거냐고 그랬더니 "오늘 일하러 나와야되는 사람이 안나와서 바쁘다"라고 말하더군요.
제대로 사과도 못받고 계산만끝내시고 내보내더라구요.
볶음밥 볶으려고 다 먹지도 않았는데 그것도 그대로 가지고가시고
바쁘다는 핑계로 아주머니 행동에 대한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계산만하고
끝낸 이 지점을 신고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 업주의 일방적인 불친절로 인해 정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649 기타 클럽리치상조 주우동 2014-06-02
188648 기타 대한뉴팜(주)

처리

환불
김익훈 2014-06-02
188647 서비스 KGB택배 kimu 2014-06-02
188646 기타 옥션이베이 윤지영 2014-06-02
188645 기타 한국도로공사 김인수 2014-06-02
188644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엘리샹뜨
이희연 2014-06-02
188643 자동차 기아 오토큐 신현우 2014-06-02
188642 기타 유학재 2014-06-02
188641 기타 엘리샹뜨 j 2014-06-02
1886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비스 강경우 2014-06-02
188639 서비스 김춘재 2014-06-02
188638 생활용품 엘리샹뜨 변자인 2014-06-02
188637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엘리샹뜨
김다은 2014-06-02
188636 식음료 이마트 윤필식 2014-06-02
188635 금융 새한일상조 박신화 2014-06-02
188634 휴대전화 cj헬로비전 한인우 2014-06-02
188633 서비스 씨월드고속훼리 박병훈 2014-06-02
188632 digital 에누리닷컴 김미라 2014-06-02
188631 기타 크리스피아 김상아 2014-06-02
188630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이필순 2014-06-02
188629 건설 대방건설 김종현 2014-06-02
188628 기타 영동여관

처리중

카드결제
궁금이 2014-06-02
188626 식음료 아워홈 김태규 2014-06-02
188613 휴대전화 sK 텔레콤

처리중

보조금건
이미옥 2014-06-02
188609 서비스 seed9 임중선 2014-06-02
18860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은빈 2014-06-02
188604 기타 11번가 최서영 2014-06-02
188603 통신 LG U+ 이재철 2014-06-02
18860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연제점 윤소영 2014-06-02
188596 서비스 해초 옥영철 2014-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