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하우스 ] 드라이 크리닝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택
  • 조회수 : 254회
  • 작성일 : 14-06-16 15:22:57

본문

정장(구입한지한달안된)을 한벌 드라이 맡겼습니다
옷을찾아와서 다음날입고보니 상의 뒷부분이 찢어진채 양면테이프가 묻어있는거에요
보아하니 세탁하다 찢어져서 세탁소에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다림질한거 같더라구요
옷상태는 올이 풀리고 살짝 찢어졌습니다
세탁소 주인은 본인이 한것맞지만 세탁기에서 올리 풀린거라고 배상을 거부합니다
산지한달안된 영수증도 보관중이고 혹시나몰라서 처음 세탁소갈때 주인이랑 이야기하는것을
녹취했습니다 발뺌하지 못하도록
세탁소에서 드라이값 카드로했기때문에 거래영수증도 뽑을수 있구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 올도 많이 풀리고 살짝 찢어지기도했는데 세탁소주인은 계속 세탁기안에서
세탁하다 올이 풀린거라고 수선만해준다네요 보상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옷이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5103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센터 우선희 2014-05-08
185102 기타 봉쥬르 레이디 진현아 2014-05-08
185101 금융 신한카드 박영미 2014-05-08
185100 유통 쉬즈라루즈 김현성 2014-05-08
185099 기타 대동벽지 박상원 2014-05-08
185098 기타 쇼핑몰 이진주 2014-05-08
185097 기타 강남성모병원 박영민 2014-05-08
185096 기타 박성애 2014-05-08
185095 휴대전화 번개장터 유명희 2014-05-08
185094 통신 SKT 박운지 2014-05-08
185093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이지형 2014-05-08
185092 기타 중앙에듀케이션 박성애 2014-05-08
185091 digital G마켓 이진주 2014-05-08
185090 자동차 웅진 이윤희 2014-05-08
185089 서비스 하나투어 이마트월배 남정현 2014-05-08
185088 기타 중앙에듀케이션 박성애 2014-05-08
185087 서비스 수호아이티 이강희 2014-05-08
185086 서비스 무비서비스 황현영 2014-05-08
185078 digital 크립스기술 정현식 2014-05-08
185073 기타 위메프 황은진 2014-05-08
185072 기타 한빛미디어 진석필 2014-05-08
185071 기타 (주)사랑으로 임수정 2014-05-08
185070 유통 그레이북스출판사 김미영 2014-05-08
185069 유통 현대백화점hmall 권진경 2014-05-08
185068 금융 우체국보험 최미성 2014-05-08
185065 통신 LG 유플러스 지경림 2014-05-08
185062 기타 리버밸리 구입자 2014-05-08
1850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환 2014-05-08
185056 기타 부산우리마트 강숙자 2014-05-08
185055 기타 보험 박영구 2014-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