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팬텍 ] 메인보드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은경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4-05-09 22:25:33

본문

같은 불량으로 세번이나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메뉴얼상에 as기간이 지난 상태이니 유상수리를 하라고 하더군요.
250000원이나 되는....1년이 as기간이라는 메뉴얼을 만들어 놓고 일년이 지났으니 어쩔수없다고 하는겁니다. 10만원밖에 안 되는 전기밥솥도 고장이 나면 수리기사님이 오셔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판단먼저 하시고 수리할 부분이 어디인지 꼼꼼하게 말씀해 주시는데 전국민이 사용하는 핸드폰은 판매가격에 비해 서비스는 엉망입니다.  판매 대리점은 수도 없이 많이 허가를 내주면서 수리센터는 턱없이 부족한 편이라서 할일제껴두고 수리를 받으러 가야하는 것부터가 문제입니다. 서비스센터는 고작 몇군데 뿐이라서 어렵게 시간을 내서 가야할 뿐더러 번호표를 뽑고 몇분을 더 기다려 고작 듣게 되는 소리를 유상수리뿐입니다. 단말기를 사용도중 내 던지면서 사용한것도 아니고 고이고이 사용하다가 as기간이 지나서 기기불량이 나타날 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불량내용이 세번이나 같았음에도 불구하고 기기불량인지 아닌지도 검진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메뉴얼상의 이유만으로 유상수리를 요구한다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서비스센터라는 명목아래, 메뉴얼이라는 명목아래 소비자를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대하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억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핸드폰없이는 살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비싼 기기를 판매하기에만 급급하며, 서비스센터라고 만들어 놓은 곳은 또 한번 소비자의 주머니만 노리는 상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팬텍이라는 회사가 잘못된 기기를 판매한 것에 대하여 인정하고 불량 단말기를 리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924 생활가전 대우 박지형 2014-06-04
188923 서비스 동부택배 이종석 2014-06-04
188920 기타 센츠샵 장지연 2014-06-04
188916 서비스 큐온라인 양이순 2014-06-04
188901 서비스 더써드마인드 박태준 2014-06-04
188900 식음료 충북운학송어양식장 김은주 2014-06-04
188899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하영 2014-06-04
18889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애숙 2014-06-04
188897 서비스 대학교 기숙사 배경미 2014-06-04
188896 서비스 대학교 기숙사 배경미 2014-06-04
188895 식음료 떡보의 하루 박진영 2014-06-04
188894 기타 옥션 정일석 2014-06-04
188893 기타 롯데아이몰 오지혜 2014-06-04
188892 기타 모즈(mods) 김정헌 2014-06-04
188890 서비스 경동택배 박민규 2014-06-04
188882 서비스 R2STUDIO 박슬기 2014-06-04
188881 유통 비즈비즈 김성희 2014-06-04
18888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양 백혜빈 2014-06-04
188879 기타 로또넘버

처리중

기적조합
조순남 2014-06-04
188871 기타 잇츠아베 공준형 2014-06-04
188868 휴대전화 t world 문지현 2014-06-04
188867 서비스 성화산업 황경숙 2014-06-04
188866 식음료 쌀마을닷컴 이유영 2014-06-04
188865 서비스 모질게토익 이재형 2014-06-04
188864 기타 에뛰드하우스 김자향 2014-06-04
188863 생활용품 나이키 한성원 2014-06-04
188862 휴대전화 고려신용/미래신용 최윤근 2014-06-04
188860 휴대전화 고려신용/미래신용 최윤근 2014-06-04
188859 휴대전화 SK 지점 금대영 2014-06-04
188857 digital 와콤 함성식 2014-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